최근 이직한 직장이 많이 빡셉니다
하루종일 날 찾는 전화, 사소한 문의전화, 상사지시, 걸어들어오는 손님들 응대
단 5분도 못쉽니다. 밥도 30분만에 혼자 먹고 후다닥 들어와야 하구요
오늘같은 휴일 아무도 날 찾지도 부르지도 않는 적막한 자취방에서
조용히 입 안열고 가만히 멍때리는게 휴식이네요..
내일부턴 다시 전쟁터로 나갈 생각하니 벌써부터 지치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 혼자 가만히 멍때리는게 휴식이네요
.... 조회수 : 2,182
작성일 : 2018-09-30 14:05:52
IP : 223.62.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요요dy
'18.9.30 2:09 PM (223.39.xxx.254)미투×100000000000
2. 요요dy
'18.9.30 2:10 PM (223.39.xxx.254)날씨가 넘좋아 아니 햇빛이넘좋아
산책이라도 가려니 귀찮아서 옥상한바퀴했네요
날씨가 아니 햇빛이 넘 좋아요
내일일은 잠시 접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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