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계산 계단없는코스 어디로 가나요?

청계산 조회수 : 1,930
작성일 : 2018-09-29 13:31:37
청계산 계단없는코스 어디로 가나요?
계단없이 이날씨 즐기고 싶은데
시작을 어디서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221.138.xxx.2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력이 어찌 되는지
    '18.9.29 2:22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체력에 따라 다르겠지요.
    가장 보편적(?)으로 가는 곳이.
    청계산역-원터골-샘터 -계단으로 매봉-정상후...원점회귀하던가,
    청계사 하산, 체력 넘치면 대공원역 하산, 이수봉 찍고 옛골 하산...등등
    더 샛길도 있지만..대체로 이렇게 하고요.
    하산길은 계단없어요

    가볍게 하려면 청계산역-진달래길-옥녀봉...하산은 원점회귀나 양재터미널쪽으로.
    (계단 없어요)

    옛골-목배동철쭉능선-이수봉 길은...제일 순탄하고 쉬운 길이어요.
    하산은 원점회귀나, 청계사쪽.
    옛골길이래도 어둔골로 들어가면..계단 많아요. 그래도 다닐만한해요.

    한없이 걷는 순탄한 길은, 대공원역-분수대에서 오른쪽의 작은매봉 가는길-헬기장-청계사 하산
    이쪽도 가볍게 산행하기 좋아요.

    본인 체력에 맞춰서..길게 짧게, 높게 낮게 다녀오세요.

  • 2. 체력이 어찌 되는지
    '18.9.29 2:26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청계산을 수백번 다녀본 사람으로서,
    계절적으로, 체력적으로 안배해서 다니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가볍게 혼자는 옥녀봉을 추천하는데...운동 안된다 하시면...더 길게 잡으세요.
    경험상...검색은 대충 하시고, 실제로 본인이 이길 저길 다 선책해서 다니다보면,
    자신만의 좋아하는 길을 알게 됩니다.

    나는 대공원역-분수대왼쪽길-청계산 능선 가는 길도 수십년동안 좋아했는데.
    이길이 많이 알려졌네요.
    옛골-이수봉 길도 좋아하고요.
    인덕원역에서 버스타고 종점에 하차해서 가는 국사봉도 좋아해요.
    국사봉 이후, 이수봉까지 가기도 하고, 청계사로 하산하기도 하고...

    제일 많이 가는 코스가...청계산역으로 올라가는 길이지요.
    교통이 좋으니까요.

  • 3. ..
    '18.9.29 2:29 PM (110.35.xxx.73)

    청계산원터골에서 갈림길에서 선택하시면되요.
    혼자 자주 다녔는데 다닐만해요.
    정상가시면 계단길이랑 만나네요.
    안간지 오래됬는데 저도 조만간 나들이삼아
    가야겠어요~

  • 4. ..
    '18.9.29 3:17 PM (61.79.xxx.102) - 삭제된댓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lueno&logNo=221248296003
    개나리골 약수터 쪽으로 올라가면 경사 완만하고 초보들도 힘들지 않아요.
    근데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아서 주말에 갔는데도 올라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진흙탕 시골길을 한참 걸어갔어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guyaaa&logNo=221283087210
    보통은 옥녀봉 찍고 개나리골로 다시 내려오고, 원터골 청계산역 쪽으로도 내려왔어요.
    등산로 입구까지 무사히 도착하면 초입이 힘들지 않아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스 입니다.

  • 5. ..
    '18.9.29 3:18 PM (61.79.xxx.102) - 삭제된댓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lueno&logNo=221248296003
    개나리골 약수터 쪽으로 올라가면 경사 완만하고 초보들도 힘들지 않아요.
    근데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아서 주말에 갔는데도 올라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혼자 진흙탕 시골길을 한참 걸어갔어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guyaaa&logNo=221283087210
    보통은 옥녀봉 찍고 개나리골로 다시 내려오고, 원터골 청계산역 쪽으로도 내려왔어요.
    등산로 입구까지 무사히 도착하면 초입이 힘들지 않아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스 입니다.

  • 6. 구름
    '18.9.29 8:47 PM (211.58.xxx.220)

    저도 옛골에서 이수봉 으로 가는 길 추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39 李대통령, 국힘 향해 "'이제 얻어 맞네' 이러면 되겠.. ㅇㅇ 23:47:05 49
1791038 시라트 영화 23:41:17 41
1791037 30억 주식사서 130억 만든 사람 1 ... 23:40:49 406
1791036 나르들은 자기가 나르인걸 모르나요? 그런데 23:40:43 66
1791035 옛날 왕들과 귀족들의 결혼 얘기를 보면 정략결혼도 1 결혼 23:33:52 263
1791034 코감기약을 먹고 있는데요 계속 졸려서 1 ** 23:32:16 97
1791033 방금 7살 아이 찾는다는 안내방송이나왔네요 3 방금 23:29:31 608
1791032 냉동관자 냉장해동후 아이고 23:28:44 65
1791031 최경숙 20년 빵맛 책에 나온 추억의 레서피를 찾고 있어요 1 오렌지 23:24:36 277
1791030 카톡 프로필에 올리면 제일 별로인 거 7 .. 23:21:52 960
1791029 미국 아이스는 절반이 문맹이래요 6 세상에 23:00:44 1,574
1791028 평범10분위분들 학자금 지원구간 소득인정액 얼마나왔나요? 2 ㅇㅇㅇ 22:58:36 435
1791027 북한 소년병 포로...눈물 나네요 ㅠㅠ 17 Oo 22:54:13 1,696
1791026 Sk 하이닉스 6 주식 22:54:08 1,670
1791025 암스테르담 공연 쇼팽 왈츠 1 임윤찬 22:53:40 216
17910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뉴스를 보고 고민중 2 ㅇㅇ 22:46:08 1,415
1791023 퇴직 2년 남았는데 보험 어떻게 할까요? 5 ... 22:45:42 626
1791022 목소리를 뒤로 삼키듯이 말하는거요 3 ㆍㆍ 22:42:29 638
1791021 시어머니께서 허리 수술을 하세요 8 허리수술 22:39:31 848
1791020 시의원 나간다는데 시모한테 돈 빌려달라고 5 22:31:30 1,184
1791019 하다 하다 캠핑카까지? 대치동 '라이딩 끝판왕' 등장 12 111 22:29:05 1,694
1791018 목욕탕 다니세요 목욕탕 다녀왔더니 얼굴이 빛나요 6 22:25:24 2,265
1791017 삼계탕 다 태워버렸는데 아까워서어째요ㅠㅠ 7 . . 22:23:01 627
1791016 아이돌들 초등학교 중퇴... 5 요즘 22:22:25 1,261
1791015 형제들에게 돈 꿔달라고 하면 7 ..... 22:21:50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