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0을 바라보고 있어요
점도 철학도 많이 봤었고 다 부질없다 생각이 들어서
꽤 오랫동안 안보고 지내다가 최근에 저의 사주를
한번 제대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돈이 좀 들어도
점이 아닌 철학으로 유명하신 분한테 보고 왔어요
사주보신 분들...
큰 흐름을 봤을때 사주대로 비슷하게 살아온거 같나요?
아니면 전혀 다른 경우도 있나요?
전 비슷하게 살아온거 같고 앞으로 여러가지 선택의 길에서
저에게 가장 맞는 것을 찾아 보려구요...
최근에 새롭게 안 사실은 남 밑에서 일하기 보다는 제 일을
하는게 좋다는거...
젊은 시절에 자의든 타의든 직장생활을 길게 해본적이 없거든요
정말 왜 이럴까? 할 정도로...
물론 맹신하지 않고 참고로 할려구요...
사주보신 분들...
....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18-09-29 11:24:12
IP : 220.119.xxx.2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8.9.29 12:04 PM (183.98.xxx.92)큰틀이 사주대로 맞더라구요 저는 가보지는 못했지만 신문에 이정일이라는 여자소개를 본적이 있는데 한번 컨설팅받는데 이백만원이래서 깜짝 놀랐어요 근데 보는 방식이 여러 이론을 종합해서 보는거라 확률이 높다고 해요
2. ㄷ.ㄷ
'18.9.29 2:54 PM (106.102.xxx.78) - 삭제된댓글내사주는 내가 봐야겠다고 해서
혼자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내가 나를 제일 잘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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