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변호사 상담예약해놓고 있어요.
근데 저는 몇년전부터
내가 남편이 없구나 하는 느낌으로 살았어요.
이상하더라구요. 이리 되려고 그랬나봐요.
마음이 멀어져 그런건지 여하튼
이런것도 운명이겠죠.
이혼준비 하기도 전에
까만냐옹 조회수 : 2,788
작성일 : 2018-09-28 23:30:56
IP : 121.165.xxx.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피아노시모
'18.9.29 1:45 AM (175.195.xxx.73)알맹이가 빈 껍질 속을 나오는 심정이 기쁨도 슬픔도 아닌 그저 정해진 수순으로 느껴지는가 봅니다.덜 아프고 덜 힘드니 잘 사시겠네요.이혼은 사실 결과이고 결론이어서 그것에 이르는 과정이 진짜 힘든것이겠지요.어떤 길을 가든 이전보다 좋은 길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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