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락스를 장시간 들이마셨는데 기관지.폐가 나빠진거 일까요?

궁금 조회수 : 16,631
작성일 : 2018-09-24 19:02:16
락스를 물에타기도 하고, 원액으로 쓰기도하고.
베란다.화장실등등.집안곳곳. 청소하다보니 어쩌다 4시간정도 걸렸는데.
느낌인건지 그 뒤로 간헐적 기침도 계속나오구요.
목이 간질간질한 상태가 지속되고.
숨쉴때도 약간 폐인지 기관지인지.
겔겔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정도로도 락스가 폐에 영향을 줄수록 있나요?
단순 환절기라 그런거겠죠?
IP : 14.48.xxx.9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능
    '18.9.24 7:03 PM (66.249.xxx.181)

    환기하시고
    나무 많은곳에 산책다녀오세요

  • 2. 웬만함
    '18.9.24 7:06 PM (58.143.xxx.127)

    락스 멀리하시고 베이킹소다 구연산 과탄산 이 3가지를
    잘 활용해보세요. 락은 장기간 가면 치매도 부른다 확신해요.

  • 3. ..
    '18.9.24 7:07 PM (211.209.xxx.86)

    수영장물 락스냄새 나는데..

  • 4. 윗님
    '18.9.24 7:08 PM (14.48.xxx.97)

    원액도 사용했어요.
    수영장물은 원액이 아니고요

  • 5. 폐사진 찍어보세요.
    '18.9.24 7:11 PM (218.154.xxx.140)

    세포가 죽으면 하얗게 되는것 같은데
    손상정도 확인하시고요.

  • 6. 락스
    '18.9.24 7:14 PM (125.142.xxx.145)

    밀폐된 곳에서 장시간 사용하면 안되고
    환기 잘 되는 곳에서 최대한 짧은 시간 안에
    사용해야 해요.

  • 7. 모든가스는
    '18.9.24 7:14 PM (58.143.xxx.127)

    락스가스든 새어나오는 도시가스든 어떤가스든 산소를
    밀어냅니다.. 산소가 없슴 단 몇분만에도 사망.
    많지 않은 락스가스 마시고 기관지에 무리가 간거예요.
    시간지남 돌아옵니다. 창문 무조건 열어두고 하세요.
    현재는 환기를 잘 시키세요. 환풍기? 그건 별 효과미비해요.

  • 8. 마스크
    '18.9.24 7:30 PM (42.147.xxx.246)

    조심 하세요.
    폐는 아주 약합니다.
    저는 세제도 아주 무섭게 생각을 합니다.
    폐암을 수술을 하고 보니 무섭네요.

  • 9. 독가스
    '18.9.24 7:34 PM (49.196.xxx.132)

    왜 그러셨어요.

    염소= 독이에요

  • 10. ..
    '18.9.24 7:42 PM (222.237.xxx.88)

    폐,기관지, 코, 눈. 피부에 악영향이 있었을거에요.

  • 11. ㅇㅇ
    '18.9.24 7:59 PM (112.173.xxx.209) - 삭제된댓글

    락스 많이 자주 달은 없던 생리통이 심해서 ..
    정말 안좋구나 몸으로 느껴요

  • 12.
    '18.9.24 8:00 PM (112.173.xxx.209)

    락스 자주 쓴 달은 없던 생리통이 심해서 ..
    정말 안좋구나 몸으로 느껴요

  • 13. ...
    '18.9.24 8:42 PM (211.246.xxx.72)

    제가 감기 심하게 앓은 끝에
    코에 이상이 생겨서 냄새를 못맡게 되었어요.
    이비인후과 선생이 보자마자
    수영장 다녔어요? 하고 묻네요.
    수영장 다닌 것과 관계 있냐 했더니
    염소 냄세가 좋지 않다고...
    수영장 다니다 이렇게 되서 오는 사람이 간간이 있다네요.
    락스 쓰실 때 조심하세요.
    마스크 꼭 쓰시고~

  • 14. 음.
    '18.9.24 8:53 PM (112.150.xxx.194)

    전 락스 쓰면 혓바닥이 따끔거리고 마비되는 느낌이에요.
    진짜 독한거 같아요.

  • 15.
    '18.9.24 9:55 PM (223.38.xxx.18)

    락스 냄새 몸에 안좋은 건 알았는데,
    수영장 염소소독 냄새는 생각 못했네요.
    락스 냄새 심한 수영장은 조심해야 겠어요.

  • 16. ㅇㅇ
    '18.9.24 11:05 PM (116.47.xxx.220)

    제가 몇달간 락스원액으로 욕실청소를 거의 매일했었어요
    그랬더니 진짜 심호흡이 잘안되더라구요
    가래생기고 기침나고
    락스때문인거같아서
    세제쓰거나 샴푸로 청소하니까
    괜찮아졌어요
    님도 락스때문인거같아요
    하지마세요..

  • 17. 제발
    '18.9.25 12:38 PM (122.44.xxx.155)

    락스를 환기없이 쓰지마세요
    전 도우미분께 절대로 화장실 락스청소를 하지마시라고 해요
    특히 문 닫고 락스청소는 죽음입니다.
    그냥 조금 더럽더라도 물과 약간의 세제 정도로 청소하고 살아요
    너무 깨끗한 옥시크린 넣은 빨래나 너무 깨끗한 화장실은 몸에 해롭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110 김상욱 뚜벅이 유세 멈추고 유세차 이용 좀 4 고마 07:41:09 211
1810109 비욘드 바디샤워 바디크림만 쓰시는분 비욘드매니아.. 07:40:12 49
1810108 나쏠 처음봤는데요 ufgh 07:39:49 139
1810107 나솔31기 여자 셋 옥순 영숙 정희 1 시청자 07:33:43 326
1810106 종합계좌를 cma로 전환하면 1 Oo 07:27:49 220
1810105 주식시장 끝나고 기사 제목 수정한 블름버그 3 ㅅㅅ 07:27:44 586
1810104 갤럽 김용남 29% 유의동 20% 조국 24% 14 갤럽 07:25:07 384
1810103 "27조원에 5조 더" 제안했지만…삼전 노조 .. 3 ㅇㅇ 07:21:10 631
1810102 북촌에 빨간 한자 휘장 꼴보기 싫어요 4 아싫다 07:15:53 575
1810101 경수도 착각 지대네요 2 ... 07:12:58 670
1810100 '부산북갑' 하정우 39%·박민식 21%·한동훈 29%…韓으로 .. 부산시민 07:10:35 362
1810099 실리콘코킹할때 집에 없어도될까요? 4 궁금이 06:53:02 373
1810098 불륜 사이에 출생한 아이도 출생신고가 가능한 거죠? 5 ㅇㅇ 06:50:03 1,261
1810097 "거기 담당이죠?" 쿠팡 퇴사 수년 만에 온 .. 1 ㅇㅇ 06:45:53 1,474
1810096 7시간 이상 통잠 자다가 5-6시간 자니 피곤하네요 1 06:40:09 762
1810095 너무 외로워요 어쩌죠 1 ㅇㅇ 06:17:44 1,536
1810094 친정엄마의 질투 8 아침 05:49:16 2,678
1810093 광화문광장 돌기둥 사업, 통일교 대주주 업체가 맡아 11 ... 05:47:36 1,492
1810092 커피우유 먹고 1분도 못잤어요 4 커피우유 05:39:36 1,444
1810091 모자무싸 은아야 말로 잘난 자식 2 모자무싸 05:05:36 1,665
1810090 저 미쳤나봐요 드림랜드 600%나 올랐는데 10 단타300 04:15:51 6,227
1810089 시가욕한걸 본 남편. 결혼 유지하는데 과연...? 15 목요일 04:09:56 3,021
1810088 자동차 고민 4 02:54:19 816
1810087 비눗방울 퐁 : 책 추천해요. 1 02:29:04 539
1810086 연명 의료 및 임종 과정에 관한 현직 의사의 조언 3 ... 02:08:14 2,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