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엄마사이 틀어진 경우 시댁에

이럴경우 조회수 : 5,902
작성일 : 2018-09-23 07:19:40
추석에 전 전화걸때 빠져야겠죠? 이번에 친정서 증여받는 과정서 트러블이 생겼네요ㅠㅠ 그과정서 옛날 묵혔던 감정(시어머니가 하지말아야될 말들 많이 하셨어요ㅜㅜ)이 폭발해서 남편 노발대발...엄마가 이전에 돈빌려주셔 집사게할 때도 고맙단 소리 못들으시니 이번엔 듣고싶으셨는데 어떻게든 도움안받았다 할려는게 보이셨는지 폭발하셨네요 물론 받는입장선 기분나쁠수 있으나 안볼것처럼 행동하니 전 이럴때 추석때 전화걸때 빠져야겠죠?
IP : 175.167.xxx.3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 좀
    '18.9.23 7:36 A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

  • 2.
    '18.9.23 7:42 AM (223.62.xxx.164)

    이해하는데 한참 걸림

  • 3. 복땡이맘
    '18.9.23 7:43 AM (125.178.xxx.82)

    저는 아직도 이해가.. ?

  • 4. ...
    '18.9.23 7:44 A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패스ㅎㅎㅎ

  • 5. 저도 잘 이해가..
    '18.9.23 7:44 AM (221.141.xxx.218)

    친정에서 증여 받는데
    서어머니랑 남편이 왜요??

    누구 돈을 빌려 누구 집을 샀길래
    누구애개 고맙다 소리 들어야 하는지..

    주어를 좀 넣어 글 좀 써주시길요..^^;;

  • 6. 으으
    '18.9.23 7:50 AM (119.18.xxx.2) - 삭제된댓글

    친정 일로 시댁이랑 감정이 안좋으셔서 전화 안하시겠다는 글인 거죠?그냥 하지 마세요.어차피 안들어요.

  • 7.
    '18.9.23 7:50 AM (223.62.xxx.164)

    친정엄마랑 남편이랑 싸웠는데
    자기도 시댁에 전화할 필요 없느냐는
    말같네요
    싸운 이유는 친정 엄마가 재산 증여하는데
    남편은 자존심때문에 받고 싶지 않고
    그걸로 싸우는 과정에서 글쓴이는 옛날 시어머니가
    자신에게 막말했던 과거 언급해 더 악화됨
    친정 엄마는 재산 증여하면서 사위에게
    생색좀 내고 싶었는데 사위가 저렇게 나오니
    폭발해서 두사람 관계가 다시는 안볼것처럼
    행동했다는 이야기같네요
    근데 원글이 쓴 글 형태로 봐서
    남편과 친정엄마 중간에서도
    오해 많이 받게 행동했겠네요
    글좀 알아먹게 쓰세요

  • 8. ...
    '18.9.23 7:58 AM (220.120.xxx.158)

    이전에 집살때 친정에서 경제적 도움 받을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증여를 받으면서 남편이 처가에 고마워하질 않아 트러블이 생겼어요
    저도 시모에 대한 묵은 감정까지 폭발해 남편이 노발대발했는데 추석때 시가에 전화할때 저는 안해도 되겠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석 한번 해봤는데

    원글님도 시모에 대해 묵은 감정이 있지만 남편도 그런가봐요
    경제적 도움에 고마움 표현은 커녕 다신 안볼거처럼 그랬다니 남편이 왜 그렇게까지 되었는지 설명이 부족하네요

  • 9. 참 내
    '18.9.23 8:01 AM (221.141.xxx.218)

    주고 욕 먹는다....
    이런 경우 인가요?

    돈 빌려주며 고맙다 소리 못 듣는
    딸네 무슨 중여한다고 ..참 내

    그 돈 저나 좀 주시라..하고 싶네요
    생긋생긋 웃으며 감사 인사 잘 할 수 있는데

    원글님이 중간애서 일 처리 잘 하셔죠
    엄마 돈 받는데
    왜 남편하고 분란 일으키게 하는지..

    고맙다 소리 못 한다 그러면
    대놓고 포기 한다 그리고 딴주머니 차는
    강짜도 좀 부라셔야죠

  • 10. 궁금
    '18.9.23 8:12 AM (125.190.xxx.161)

    엄마가 친정어머니인가요 시어머니인가요

  • 11. ==
    '18.9.23 8:20 AM (220.118.xxx.157)

    해석불가. 뭔 글을 이리 쓰는지.

  • 12. 제가 봐도
    '18.9.23 8:31 AM (175.167.xxx.37)

    횡설수설이네요 여기가 외국이라 새벽에 잠이 안와 끄적데다 보니 저렇게 쓰기도 했고 원래 글재주 없네요ㅠㅠ

  • 13. 제가 봐도
    '18.9.23 8:32 AM (175.167.xxx.37)

    너무 자세히 쓰먄 안될것같아 나름 생략하다보니...

  • 14. 그래도
    '18.9.23 8:34 AM (175.167.xxx.37)

    알기쉽게 요약해주신분께 감사합니다

  • 15. 시어머니
    '18.9.23 8:36 AM (175.167.xxx.37)

    아들이 친정에 고맙다 그럼 큰일나시는줄 아는듯요 내아들 잘나서 받는다 생각하시는듯...

  • 16. 글솜씨를
    '18.9.23 9:00 AM (118.223.xxx.155)

    보니 없던 오해도 생길거 같아요 ㅠㅠ

  • 17. ....
    '18.9.23 9:22 AM (175.223.xxx.144)

    친정서 증여는 원글님 이름으로 했을텐데 남편이 왜 감사해야하는지

  • 18.
    '18.9.23 9:36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글솜씨님 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18 25평 이사가려구요 목표 08:43:26 38
1801717 더본코리아는 안좋군요 1 ........ 08:41:36 180
1801716 친구 집들이 글 보니 예전 애들 친구 엄마가 떠오르네요. 1 친구 집들이.. 08:40:58 113
1801715 오만한 이재명과 민주당 3 ... 08:40:23 63
1801714 일반 풀린 펌에 다시 펌해도 되는거죠 파머 08:39:41 36
1801713 거실 찍어서 제미나이한테 2 mm 08:38:19 308
1801712 검찰개혁이 힘들다는 생각은 했지만, 대통령과 생각이 다를 거란 .. 3 페북펌 08:33:29 171
1801711 민주당 불만은 민주당 게시판에 11 그냥 08:28:30 131
1801710 아래 박은정 의원님 남편 글 적으신 분 7 기가차서 08:26:55 393
1801709 김정태 아들 아스퍼증후군 5 08:19:30 1,424
1801708 아파트 매메시 날짜 조정해 계약서를 다시 쓰는것 3 부동산 08:11:03 256
1801707 고등 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2 ..... 08:09:18 273
1801706 박은정 남편 2조8천억 사기사건 ㄷㄷㄷ 37 월억 08:05:24 1,789
1801705 웃상 남편과 사니 다행이네요 4 .. 08:03:22 731
1801704 병원들 중 어디가 좋은지 조언해주세요 2 ... 07:59:00 322
1801703 인천공항 입점 'arabica' 커피 웃기지도 않네 7 ... 07:56:41 1,457
1801702 마른 당뇨인분 무슨 약 드시는지요 . . 07:54:21 165
1801701 닌 뭐냐...전업들이 내세우는게 정서안정과 재테크인데.. 8 ㅋㅋ 07:45:25 1,206
1801700 이재명 대통령 퇴임 후 검은구름이 12 검은머리 07:27:43 1,666
1801699 오늘 주식 어떨까요? 6 111 07:24:45 2,155
1801698 내부갈등 진화 시도?…청와대 측 “공소청법 수정에 열려있다” 26 법사위화이팅.. 07:18:20 1,461
1801697 이불 사이즈 2 ... 07:17:37 327
1801696 복강경 수술자국이 볼록한 흉터처럼 됐어요ㅜㅜ 3 켈로이드? 07:16:26 573
1801695 장인수기자는 혹시 누구의 청탁을 받지 않았을까요? 5 ㅇㅇ 07:14:28 863
1801694 트럼프 “전쟁 곧 마무리될 것” 발언에 WTI 12% 급락 3 트럼 07:07:09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