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 편하네요.
40분 거리래도 시부모님이 가족들 모이는것 좋아하셔서 17년동안 짐 싸서 가서 자고 왔는데..
환경이..ㅜㅜ
그런데 지난 설부터 음식만들어 만나니..설에도 당근 잤습니다.이불,수건 가지고 가서...동서네는 잘 곳 없어 당일옴
그런데 이번 추석에 저랑 중3이는 당일,남편과 두 아이들은 일요일에 가기로 했네요.
마음이 얼마나 편한지..
음식은 해서 가지만 마음과 몸이 편하네요.
화장실 8 시간 참을 수 있을까?ㅋㅋ..
중3시험으로 추석당일 간다했어요^^
추석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18-09-22 21:50:06
IP : 125.181.xxx.19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9.22 10:22 PM (211.201.xxx.166)학교가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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