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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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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모레면 엄마볼텐데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18-09-22 19:56:57
너무 미안해요
볼낯도없고
나 너무 마음이 힘든데 엄만 왠지 그거 이미알것같아
더 보기가 죄송스러워요
왜 전 언제나 엄마앞에서 부끄럽지않은 딸이 못될까요
올해 50인데ㅜ
마음이 너무무겁네요
전 이모양이지만
다들 즐건 추석되세요~!
IP : 114.203.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착한딸
    '18.9.22 8:04 PM (119.64.xxx.178)

    이미 그렇게 생각하시는 맘이 기특하세요

  • 2. ...
    '18.9.22 8:2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잘났던 못났던
    딸 보는 것만으로도 기뻐하실거에요.
    엄마 잘 뵙고 오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3.
    '18.9.22 8:53 PM (175.223.xxx.92)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금전적인것도 있고요
    간다해도 마음이 넘무겁네요

  • 4. 가지마세요
    '18.9.22 9:38 PM (223.39.xxx.122) - 삭제된댓글

    비교하고 부끄러워한다면요.
    딸이 못나면 어때서요?

  • 5. ㅜㅜ
    '18.9.23 2:07 PM (112.161.xxx.35)

    엄마가 날 부끄러러워하거나 비교하는게아니고제가 안편하게사는거 엄마에게 보여주기가 너무 죄송하고미안하고
    오히려제가비교하죠 딴딸보다 좀 잘난거없고 잘날손자들도아니고 떡벌어지게 잘살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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