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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남편이 잘될수 없게 만든다는 여자...어떤 타입인가요?

ㅇㅇ 조회수 : 8,553
작성일 : 2018-09-21 22:10:29

사주 명리학에서 보면 그런 이론이 있더라구요.

여자 사주가 남편과 사이가 안좋으면서,, 남편이 사회적, 경제적으로 잘 될수 없게하는 유형이 있다는데요,,

그게 정확하게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소위 말하는 남자 기 죽이는 여자를 얘기하는 걸까요,

아니면 여자가 자존심이 세거나, 남편에게 맞추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것에 있어선 조금도 양보하지 않는 것도 이유가 되나요.?

  

IP : 183.106.xxx.16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21 10:14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전 사주 안 믿어요
    기생 팔자여서 결혼 세 번 한다더니
    대학 때 만안 첫사랑이랑 23년째 살고 있어요
    낼모레 50인데
    언제 기생 되고
    언제 결혼 두 번 이나 더 함?

  • 2.
    '18.9.21 10:14 PM (223.62.xxx.69)

    식상이 잘못 발달하면 그렇죠
    적절하면 말잘하고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고 옷잘입고
    아이를 잘키운다거나 동식물 잘기르는데
    안좋게 흐르면
    말많고 나대고 잘난사람 꼴을 못보고 잘난척심한데
    부부관계에서도 남편 막대하고 기죽이고 우습게 여기고 그래요
    관을 극하는데 관이 남자자리입니다

  • 3. 아이고
    '18.9.21 10:15 PM (110.70.xxx.81)

    21세기 화성 개발 떠난다는 세상에
    무슨 사주 타령인가요

  • 4. ㅇㅇ
    '18.9.21 10:15 PM (183.106.xxx.160)

    사주 안믿는 분들은 안 믿으시더라구요.
    저도 일부는 안 맞는거 같은데...불안감에 자꾸 의존하게 되는건지
    맞는 부분이 보여요.

  • 5. 꼭그렇지도 앟음
    '18.9.21 10:16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그게요...윗님처럼 성격 못되서 그런게 아니라....성격좋고 사람유하고 착하고해도...남자 누르는 사주가 있어요.
    제가 그래요. 그래서 제 사주 가지고 번듯한 집에서는 다 물린다고 합니다. 정말로...흠.......

  • 6. ㅇㅇ
    '18.9.21 10:18 PM (183.106.xxx.160)

    아..식상이군요. 저는 잘난척은 할게 없고요,,남자를 막대하거나 기죽이고 우습게 보는 면은 없네요.
    굳이 해석하자묜 식상은 없어선지도요.

    대신 간여지동이라는데, 일주상으로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다고 나오네요.
    결혼한다면 사이좋게 잘 지내고 싶어서...그런점에서는 별로 믿고 싶지는 않아요ㅜㅜ

  • 7. ..
    '18.9.21 10:19 PM (49.169.xxx.133)

    전 제 성격이 궁금해서 공부해 봤는데 좀 맞아요.
    장 단점을 알게 돼서 보완이 되는 것 같아요.
    관도 편관하나고 재도 편재 하나고 뭐 이렇던데 거기에 따른 해석이 얼추 맞는듯..
    마포

  • 8. ㅇㅇ
    '18.9.21 10:23 PM (223.62.xxx.215)

    사주 맞나요?
    전 기생 팔자라는데~
    낼모레 50인데 언제 기생 될까요?
    ㅋㅋㅋ
    아!
    마음은 자유분방해요 ㅋㅋ
    남들은 절 현모양처라고들 해요 ㅋㅋ

  • 9. ㅋㅋㅋ
    '18.9.21 10:26 PM (175.223.xxx.85)

    전 스님 팔자래요
    그러기엔 너무 물욕이 강해요 ㅋㅋㅋ
    술과 고기도 즐겨요
    이미 남편 만나 애도 낳아버렸어요

  • 10. .....
    '18.9.21 10:27 PM (58.140.xxx.171)

    성격 이상한 여자를 뜻하는거겠죠.
    생각이상으로 주위에 싸이코들 많아요.
    저는 동네 학부모들앞에서 자기남편이랑 간단한 니가맞냐 내말이 맞냐 간단한 말다툼하다 감정 수위조절이 안되니깐 식당 의자 위에올라가서 자기남편 머리채잡은 여자도 봤어요.
    당시에 그 어머님이 술이 취했냐
    것도 아니고 아주 멀쩡하다가 그리 돌변.
    동네 가족들보기 챙피해 어찌살까 싶기도했는데
    몇달뒤에보니 남편팔짱끼고 잘 살더군요.
    다들 그 남편까지 이상한사람같다고 그 부부를 멀리했죠.

  • 11. ㅇㅇ
    '18.9.21 10:27 PM (183.106.xxx.160)

    위에 두 분은 반어법이로군요.
    웃음으로 승화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ㅋㅋ 유쾌하네요 ㅋ

  • 12. 제발요
    '18.9.21 10:30 PM (218.150.xxx.242) - 삭제된댓글

    그렇게 일부 맞고 일부 틀리는
    종잡을수없는걸 두고
    믿을수없다하죠 보통은

  • 13. 아!!
    '18.9.21 10:33 PM (110.13.xxx.2)

    제가 남편을 잘되게하는 기운이 있다고
    궁합볼때 그랬는데 ㅋ
    그소리로 기펴고 삽니다 ㅎ

  • 14. ㅇㅇ
    '18.9.21 10:38 PM (183.106.xxx.160)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려서 믿을수 없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저는 반반보다는 맞는 쪽에 더 기우는거 같긴 해요.

    남자를 잘안되게 하는 여자라하면 왠지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면이 있어서요.
    바로 윗님 조으시겠어요. 저도 그 기운 받아서 주변이들이 잘되게 하는 여자가 되는걸로 ㅋㅋㅋ

  • 15. viv
    '18.9.21 10:41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기본은 재생관이죠.
    재(여자)가 관(남자)를 보필한다..(재생관)
    글자가 있다고 다 되는 건 아니고
    명조를 봐야해요.

    재가 위에 있고 관이 아래에 있거나(남편을 하찮게 여김)
    재가 약하고 관이 왕하면(남편이 돈 빼다 사업 벌여서 써글놈이 되어버림.)

    예를 든거니까
    어? 난 이런데 안 맞네~하진 마시구요.
    운에서도 글자가 오니까
    사주는 움직여요..
    여기 사주얘기하면 다 이상해짐 ^^
    (명조마다 봐야해요)

  • 16. ㅇㅇ
    '18.9.21 10:53 PM (183.106.xxx.160)

    재도 있고, 관도 있다고 해서 다 재생관은 아니군요.
    현모양처같은 거라 좋다고는 들었던거 같은데..
    사주를 자세히는 몰라서 명조는 뭔지 잘 모르겠네요^^;;

  • 17.
    '18.9.21 11:02 PM (1.243.xxx.142) - 삭제된댓글

    저는 길거리에어 손금보신분이 저데리고가는 남자는 복이터진다했어요. 그냥웃이넘겼는데요. 애낳고 친구 아버지가애기이름작명해주신다고 궁합을 보시더니 남편이 제 덕으로 살거래요 이제부터편안하다고. 제가 돈을 잘벌거나 그런게아니고 머라했는데 기억안나요.남편승진척척 일로인정받는데 워낙잘해서 그렇긴하지만 중간에서 이직하려고 할때 힘들때 참많이다독여주고 위로해주고 그랬더니 좋은날이오더라구요. 남편이 지금은 제의견을가장중요시여기고따라요
    이정도면 저는 남편잘되게하는사주겠죠?

  • 18. ..
    '18.9.21 11:04 PM (108.27.xxx.85)

    보는 사람의 자질 따라서 편차가 크죠.
    문제는 공부만 해서 그 어려운 걸 다 통달할 수 없다는 거죠.
    그러니 사주 봐주는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보통 통변한다고 하는 거 같던데....

    21세기에도 황당한 목사 말 보다는 훨씬 나아 보여요.

  • 19. ㅇㅇ
    '18.9.21 11:09 PM (117.111.xxx.224)

    ㅎㅎ 사주에 대한 각자의 의견도 천차만별이네요.
    이런 점이 또 82의 매력이기도 하죠.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수 있는^^

  • 20. 무조건
    '18.9.21 11:17 PM (223.39.xxx.223) - 삭제된댓글

    그런건 아니고 궁합에서 남자의 없는 오행을
    보완해줄수있으면 남편에게 도움되는 여자가 됩니다

    저도 남편도 각자 사주는 별로 안좋은데
    우리부부 궁합이 저한테 부족한 수가 남편에게 많고
    남편에겐 없는 토가 저한테 많고 둘의 글자조합으로
    삼합도 완성되서 궁합이 120점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가진거없이 시작했는데
    일궈서 잘살고있어요

  • 21. 크게 보면
    '18.9.22 1:07 AM (49.196.xxx.238)

    악연인데 이생에서 풀고 가라고..
    아셨으면 최선다해 하자는 데로 보조해 보세요.
    물론 남자 인성 봐서 똥차 같으면 폐차시켜야 하겠구요

  • 22. 저는
    '18.9.22 1:28 AM (219.248.xxx.25)

    사주 믿어요 어렸을 때 엄마가 워낙 사주 광이셨고 6형제 사주 봤던 대로 대략 살고 있고 저 역시 많이 봤었는데 정말 맞게 살고 있네요ㅜ
    사주는 잘 보는 선생님께 봐야 맞아요
    여러 군데 보다 보면 내 사주를 잘 보는 분을 만나게 되요
    이곳에 몇 년 전 식신 너구리란 닉이신 분 잘 보시는데 연락처를 알 수 없으니 아쉽네요

  • 23. ....
    '18.9.22 5:14 AM (58.238.xxx.221) - 삭제된댓글

    어떤 여자가 유독 어떤 남자를 만나든 잘되게 할수 없을까요..
    단지 안맞는것 뿐인거죠.
    저도 사주 믿는편이지만..
    사람은 정말 서로 맞는게 중요하다 생각되요.
    뭔가 틀어지는 사주라도 서로 잘 만나면 그게 합이 될수 있는건데
    그게 잘만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 24. 사주는 쉽지앓음
    '18.9.22 8:22 A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관인상생과 재생관이 구조가 잘된경우
    상관이 흄하지 않은경우
    배우자궁이 원진이나 충형등 없이 깨끗한경우
    여러가지로 보겠지요.

  • 25. 그렇군요..
    '18.9.22 1:17 PM (49.1.xxx.109)

    저는 제가 딱 남편이 잘될수 없게 되게 만드는 여자같아요 ㅠㅠㅠㅠ
    저는 제 자체로 좀 승승장구하는 편인데 남편은 저랑 결혼하고 시종일관 뭘 해도 안되고 말아먹고 빚지고 저도 버는 족족 돈이 새는 타입이라 남편에게 나가지 제 자체도 돈을 못모으지 20년이 지난 이때까지 모아놓은 재산이 하나도 없네요. 가만보면 제가 그런 여자같아요 남자를 우습게 알고 뭐든지 제 고집대로 하고
    윗댓글에 악연인데 이생에서 풀고 가라고.. 그 말이 참 와닿네요.. 정말 그런건가 싶기도 하다가 또 너무 무능하면서도 미안해하지도 않는 남편보면 화가 나서 잘해주기도 싫고 그냥 애들땜에 어찌어찌 살아가는 쇼윈도 부부가 되고 있습니다. 어찌 해결해야할지 이제는 방법도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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