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도 않네요
여태는 다 큰 애들땜에 우리 부부 애정사에 지장이 있다 생각했는데
애들 일주일 해외 나가서 둘만 간만에 있었거든요
간만에 신혼모드?했는데 개뿔 서로 소 닭보듯이 하네요
역시 우린 오래된 부부 평화로워요
애들이 없으면 다정할까 했는데
엔젤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18-09-21 09:35:13
IP : 110.70.xxx.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이
'18.9.21 9:36 AM (139.193.xxx.73)먼저 신혼 부부처럼 상냥하고 애틋해져야 장단을 맞추지요
바라지말고 먼저 하세요
다 돌아 옵니다 결국2. ...
'18.9.21 9:39 AM (222.113.xxx.239)부끄러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ㅎ
아직 마음이 있으시면
슬쩍슬쩍 해보세요 안해보다가 갑자기 하려니
처음이 어색해서 그런거 아닐까요3. ...
'18.9.21 9:56 AM (112.220.xxx.102)7년만에 시도(?)한다고 했던 그분인가요?;;
실패하신듯..4. 노력
'18.9.21 10:36 AM (110.14.xxx.175)어느날 미용실에서 머리가잘된날 그냥 집에들어가기 아까워서
남편회사 앞에갔어요
퇴근시간 맞춰서 같이 밥이라도 먹고들어가려는데
회사에서 나오는 여직원들
젊고 이쁘고 단정하고 생기있고..
일단 풀어져있지않은 모습이요
남편은 집에있는 아내가 어떻게보일까
나이들수록 나도 남편도 노력하는수밖에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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