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네요 ^-----------^
가게 오픈 D-1 가게 주인이자 현지평가단 둘에게 맛 없다 평가받고
윤여정쌤 발리 길리 1호점으로 다시 가고 싶다고ㅋㅋㅋ
팔자에 없는 비빔밥 장사를 괜히 한다했다고ㅋㅋ
최원일 쉐프가 알려준데로 안하고 한국인 입맛에만 맞춰
저염식으로 바꿨다가 현지인에게 혹평받고
원래 간(?)으로 다시 돌아와서 오픈 준비중인데..웃겨요ㅎㅎ
사전 제작 예능이라 쫒기는 느낌이 없이 편안하고
카라치코 마을도 정말 아름다워요.
윤식당 다시 보고 있어요..
ㅇㅡㅁ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18-09-20 17:28:23
IP : 210.183.xxx.2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리집엔
'18.9.20 5:47 PM (175.120.xxx.181)재방이 줄창 나와서 박서준의 재발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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