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악세사리를 걸치거나 몸에 성가신게 하나더 붙는걸 싫어하는데 올 여름엔 뭔 바람이 불었는지 보석까지 붙인 페디를 했었네요.
첨엔 기분전환도 되는거 같고 이뻐보이더니 좀 지나니 이쁜 줄도 모르고 발톱에 있는 것 조차 어찌나 거추장스럽던지...한번씩 맨살에 그 보석들 닿는 느낌이 정말 싫었어요ㅠㅠ
오늘 샵에 가서 다시 제거하고 났더니 역시 저는 깨끗한 발톱이 더 이뿌네요. ㅋㅋㅋㅋ 몇만원이나 주고 다시는 안 할라구요.
발이 왠지 가볍게 느껴져요. ㅍㅎ
역시 생긴대로 살아야해요
가을 조회수 : 1,770
작성일 : 2018-09-17 21:37:22
IP : 211.228.xxx.1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9.17 9:44 PM (116.36.xxx.197)깔끔한거 좋아해서
일할때는 렌즈, 악세서리, 화장 풀장착하는데
일안하는 날은 안경끼고 기초 듬뿍해서 썬크림에 립스틱만 해요.
그래서 아무도 못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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