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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인테리어 너무 힘들겠죠?

새집에 살고 싶다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18-09-17 14:50:53
한집에 10년넘게 살았더니 집이 우중충하네요.
이사오면서 부분수리만 했더니 너무 낡은 부분도 있고..
인테리어 싹 해서 이사가고 싶은데
애들 학교때문에 적어도 5년은 더 살아야할듯요.
위치는 좋고 살기는 편해요
내부만 좀 고치고 싶은데 살면서 인테리어는 너무 힘들겠죠..?

IP : 39.117.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7 2:52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아는사람 열흘동안 친정에 식구들 가있고 그렇게 했어요

  • 2. ...
    '18.9.17 2:53 PM (61.80.xxx.144)

    방학때 짐 보관시키고 하면 그나마 가능하지 않을까요?
    제 친정집이 그렇게 인테리어 했어요.
    부모님은 가까운 동생네서 한 2주 계셨구요.

  • 3. ...
    '18.9.17 2:54 PM (125.177.xxx.4)

    힘들지만 필요하면 하셔야죠. 근데 할만했어요. 내집리 새집이 된 기분 좋아요 ㅎ

  • 4. 한달
    '18.9.17 2:56 PM (211.36.xxx.16)

    짐보관서비스 이용하고 다른데 가있으세요
    건강에도 안좋아요 먼지가 말도못해요 ㅜㅜ

  • 5. .....
    '18.9.17 2:56 PM (112.186.xxx.8) - 삭제된댓글

    도배,장판,전등,방문등을
    하루에 다 했어요.
    짐 안치우구요.도배,장판비는 가구 옮기는데 사람이 필요하다구해서
    한사람 인건비 더 드렸습니다.

  • 6. ...
    '18.9.17 3:56 PM (175.114.xxx.100)

    여름방학때 살면서 주방 거실 현관만 싹 고쳤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ㅠ
    쇼파 식탁 tv 장식장 싱크대 전부 버리고 새로 할거라 괜찮을줄 알았는데
    주방짐들이랑 나머지방에 먼지가 말도 못하게 쌓여서 그거 다 씻고
    정리하느라 너무 힘들었네요.
    그래도 한철 고생하고나니 주방거실 현관만 고쳤는데도 가구도 새로
    들여서 그런지 새집같아 보이고 좋아요.
    살면서 올수리라면 짐옮겨놓고 하는게 더 나으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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