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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추석배송 알바

..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18-09-16 10:07:11
많이 하네요.
벌초 가는 남편 새벽6시에 샌드위치 싸서 보내고 잠깐 누워있데 8시 좀 넘으니 백화점 선물배송이 오기 시작하는데,

재수생 딸아이 정도 되보이는 여자분부터...택배기사님분들 나이가 아닌 젊은 청년들이
진짜 열심히 일하네요.

어제 70,71년생들 직장생활 아직도 많이들 하냐는 글 보니 아버지들은 정퇴하고 자녀들은 알바하는 경우가 많은 모양...ㅠㅠ

철없는 딸에게 너도 버티고 있는 아버지 생각해서 열심히 살라니 여행경비 벌려는거라고...
으이그~참...내 자식이지만 너도 답 없다 싶더이다.

올 폭염이 선물도 바꿔놓은 듯.
과일은 별로 안오고 왜이리 굴비가 들오는지...
수온이 높아도 굴비는 끄떡없었던 모양입니다. ㅎㅎ

IP : 182.231.xxx.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라
    '18.9.16 10:15 AM (180.71.xxx.68)

    ㅎㅎ 따님말도 일리있어요.
    젊은이들 요즘 여행들 엄청 다니는데
    여행가는 경비 마련하려 알바하는 건 일반적이고요.
    게중 학비내지는 용돈 벌이,
    이력서 여기저기 내면서 취업 기다리는 젊은이.들....
    이쁜 젊은아이들이죠.

    원글이님 풍요한 한가위 되세요~.

  • 2. 하긴...
    '18.9.16 10:23 AM (182.231.xxx.4)

    요즘 젊은분들은 자기 생활이 뚜렷?하긴 해요.
    이래서 세대차이가 나는 모양입니다.ㅡ.ㅡ;;;

    그리 옛날 사람도 아닌데...
    노력충 기운이 있네요.
    한번 오는 인생 하고 싶은거 실컷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모두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 3. ..
    '18.9.16 10:26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돈벌어서 여행가면 땡큐
    여행경비까지 대주기는 부모도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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