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구공개인 sns라 그렇게 열심히 하는줄 몰랐는데
친구맺고나서 보니 참 열심히 하더라구요..
일상도 열심히 올리고 누구 만난 약속도 열심히
이런것까지 내가 알 필요는 없는데 싶기도 하고
그냥 어쩌다 연락하면 반갑고
만나면 반가운 적당한 사이인데
투머치인포메이션 같은 느낌..
나도 누군가에게 그럴수있겠구나 싶어서
재미없어지고 안올리게 되네요
그리고 잘 안들어가져요.
그냥 전에처럼 스타들 sns나 재미로 팔로우하고 말것을 그랬나싶네요. 흑흑
sns 너무 열심히 하는 지인 보면
.. 조회수 : 2,796
작성일 : 2018-09-15 20:23:27
IP : 223.62.xxx.1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ㅂㅈ
'18.9.15 8:41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열심히 한다는 기준이 어느정도 일까요? 저도 차단하고싶은 맘이 굴뚝이네요.. 좀 가벼워보여요.. 사람이
2. ㅣㅣ
'18.9.15 9:01 PM (211.187.xxx.238)업무차 만난 사람이 sns중독이었어요
결국 자의인지 타의인지 회사 그만두고는
또 그 회사 욕을 sns 에 다다다다.....
되게 한심해보였어요3. 그건
'18.9.15 9:12 PM (211.205.xxx.67)그분이 올리는게 님 보라고 올리는건 아니잖아요. 그냥 자기 기록이고 소통이죠. 자유라고 생각해요
4. 내 기록
'18.9.15 11:59 PM (139.193.xxx.73)일기로 쓰는건데 남한테 다 공개하니 문제가 되죠
남이 온갖 평가를 하니까요 뭔 오지랖들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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