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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침프로에 나온 돼지부부 기억나세요?

조회수 : 25,809
작성일 : 2018-09-12 18:43:05
5년 전도 훨씬 넘은 듯 한데...
대책없이 살던 젊은부부 기억나세요?

그들의 후기가 가끔 궁금해져요.

IP : 118.36.xxx.13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9.12 6:50 PM (175.223.xxx.80)

    거의 10년 된거 같은데 아직도 가끔씩 회자되는거보면 임팩트가 강했어요 그쵸? 그 여자가 참 못됐었죠. 남자는 한심하고.
    그런데 그 부부가 정상 체중이었으면 철없는 부부나 지역 이름 붙여 ㅇㅇ 부부나 뭐 그렇게 불렸을거 같은데
    기억하기도 쉽게 돼지부부. 뚱뚱한 몸은 그 무엇보다도 다 앞서는거 같아요

  • 2. 사실
    '18.9.12 6:52 PM (118.36.xxx.130)

    너무나 충격이었어요.
    그들의 애기들은 잘 지내는지.
    방송에 나왔을 때도 둘째 임신중이었는데..

    그냥 궁금해지네요. 문듣...

  • 3. ㅎㅎ
    '18.9.12 6:55 PM (175.223.xxx.80)

    충격은 충격이었죠. 그때 여기저기 게시판마다 난리였고
    얼마전까지도 다른 게시판에서도 그 부부 얘기 있었어요.
    그리고 그게 엠비씨 아침프로 당시 신동호랑 최윤영 아나운서 진행이었는데 최 아나운서는 차마 말을 못하고
    신동호는 욕나오는거 참는지 말을 꾹꾹 눌러가며 하는데 성깔 있네 싶었어요

  • 4. 이혼
    '18.9.12 6:57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얼마 있다가 이혼 했다 한 것 같아요
    그 부부 생각해보면 82에 가끔 또라이 같은 글 올라 오는 것 보면 실화일 수도 있겠네요

  • 5. 애가 불쌍
    '18.9.12 7:00 PM (59.31.xxx.242)

    저도 댓글에서 이혼했단 소리 들었어요
    그후 남자 집안에서 남자한테 편의점인가
    차려줬다고 하던데
    그것도 말아먹지 않으면 다행이죠

  • 6. 그렇군요
    '18.9.12 7:01 PM (118.36.xxx.130)

    그냥 오늘 문득 생각이 났어요.
    관련 동영상도 싹 사라짐.

    그들도 부끄러웠겠죠...

  • 7. 영상 있어요
    '18.9.12 7:09 PM (59.31.xxx.242)

    지금 검색해보니 있네요
    평생 따라다닐 꼬리표겠어요

  • 8. 저도
    '18.9.12 7:22 PM (180.230.xxx.161)

    기억나요...진짜 우연히 봤는데 너무 충격적이라...
    이혼했다니 또 놀랍네요

  • 9. ...
    '18.9.12 7:23 PM (58.79.xxx.138)

    2010년 방송이라니까 애들이 초등학생이겠네요
    진심으로 애들이 걱정되요
    누가 어떻게 키우고있는지

  • 10. ㅇㅇ
    '18.9.12 7:24 PM (117.111.xxx.150)

    남자쪽 부모가 교수라네요.
    놀랠 노짜...ㅉㅉ

  • 11. 뭘까??
    '18.9.12 7:32 PM (211.186.xxx.158)

    도대체 어땠길래 다들 충격적이라고 할까요??
    궁금하다~~~~~~

  • 12. 이혼
    '18.9.12 7:32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얘기도 있고 애들 더 낳아 강ㅌ이 다닌다 얘기도 있고 정확히 아는 사람 없는 거 같네요;;
    방영 당시에 저 남자 집 부모 사는 아파트 주민들이 괜히 열받아 그 집 가서
    단체로 그 부모한테 머라하는 사태도 있었다고;; 살인낸 것도 아니고 아들 저 모양인 걸로 그 부모가 웬 봉변...

  • 13.
    '18.9.12 7:33 PM (106.102.xxx.97)

    뭐라고 검색 하면 나오나요

  • 14. 사랑더하기
    '18.9.12 7:59 PM (59.31.xxx.242)

    돼지부부
    사랑더하기 돼지부부
    검색하면 나오던데요
    한숨나요 진짜 둘다~

  • 15.
    '18.9.12 8:03 PM (106.102.xxx.97) - 삭제된댓글

    돼지부부
    사랑더하기 돼지부부
    검색하면 나오던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윗님 조회해볼게요 감사^^

  • 16.
    '18.9.12 8:07 PM (106.102.xxx.97)

    윗님 조회 해볼게요 감사^^

  • 17. 남자부모가
    '18.9.12 8:17 PM (119.198.xxx.118) - 삭제된댓글

    교수라구요?
    당시 저도 타 커뮤하고 있었는데
    그 방송 화제됐고 여러댓글중에

    남자아버지가 비행기 기장이라고
    그래서 남자집이 좀 유복하다고
    그남자 전여친이라는 사람도 댓글 달았던걸로;
    잘 살길 바란다는 그런류의
    그리고 몇 년인가 지나 한번 그 부부 근황봤다는 글 봤는데
    애기가 정말 귀엽고 예쁘더라면서
    그리고 부부금슬은 아직도 지나치게 좋은거 같단 내용을 봤는데

    이혼이라니..
    놀랄노자네요

  • 18. 엄마
    '18.9.13 12:05 AM (183.103.xxx.157)

    진짜.... 더럽게 충격적이었던 돼지 부부 정말 보면서 욕나왔어요

  • 19. 녹차향기
    '18.9.13 1:04 AM (112.151.xxx.25)

    애기 분유 타다가 물이 뜨거우니까 얼음 넣었던 거 기억나네요.ㅎㅎ

  • 20. 약간
    '18.9.13 10:31 AM (223.39.xxx.50)

    설정이들어가있겠지만
    참........저도너무궁금해요
    돼지부부?해서봤더니 아주예전에봤던기억이남요

  • 21. ㅇㅇ
    '18.9.13 12:13 PM (14.47.xxx.127)

    지금 보고왔어요. 정말 충격이네요..... 와...........
    진심 그 아이들이 걱정스럽네요. 저 부부 어찌 사는지는 하나도 안궁금한데 애들이 너무 불쌍해요.

  • 22.
    '18.9.13 2:18 PM (116.41.xxx.204)

    기억나요.벌써 10년인가요?
    진짜 뚱뚱한데다 미련해보이고 너무 한심해서
    충격이 컸었죠.

  • 23. 충격적인게
    '18.9.13 2:18 PM (210.217.xxx.73) - 삭제된댓글

    저 사람들을 보고 돼지부부라고 하는게 정말 충격적이네요.
    인신공격이네요. 완전히.
    저 사람들 서양에서 보면 아무렇지도 않을 사람들인데.
    아무도 저 여자보고 돼지라고 안해요.
    일단 사람 외모를 보고 그런 말 하는 자체를 생각할 수가 없어요.
    저 남자는 보통 체격이고.
    정말 놀래고 갑니다.
    인터넷에 돼지부부라고 치니 정말 나오네요.
    이래서 한국을 외모지상주의 나라라 하나보네요.

  • 24. ....
    '18.9.13 2:32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이 부부 한때 궁금했는데 철저히 그후 얘기가 안 도는 게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무려 '돼지부부'로 불렸는데 추가 신상까지 털려서 게시판 휩쓸고 하면
    너무 비극이잖아요.
    수습하며 부부가 잘 살지 않을까 했는데, 그냥 갈라서고 따로 잘 사는길 택했나보네요..
    그사람들도 상처 엄청 받았을듯,.

  • 25. ..
    '18.9.13 3:20 PM (114.204.xxx.159)

    뚱뚱해서 그런게 아니라

    아무 생각없이 놀면서 먹고 자고 애나 낳고
    애도 생각없이 키우고

    그래서 붙인걸거에요

    그 별명에 찬성하는건 아닌데 저 부부는 참 답 없긴 했어요.

    부모가 안됐음.

  • 26. 00
    '18.9.13 3:38 PM (118.42.xxx.150)

    부모가 안됐다는 댓글은 성인 자식을 두고 있어서 그런 생각 드나봐요.. 자식이 부모가 바라고 노력한대로 커주는 경우가 드물기도 하겠지만 부모가 어떻게 키웠길래 성인 돼서 제 앞가림 못하고 저러나 싶던데. 불쌍한건 이제 초딩쯤 됐을 그 아이들이고요

  • 27. 아이들
    '18.9.13 3:46 PM (49.168.xxx.249)

    어떻게 살고 있나요 ㅜㅜ

  • 28. 진쓰맘
    '18.9.13 3:47 PM (121.130.xxx.50)

    저도 가끔 궁금했어요.
    남자는 일할 의지가 없이 자기를 엄마처럼 위로하고 챙겨주기만 바랐던 것 같아요.
    여자는 상황에 갇혀 의욕이 없고.... 그랬어요.
    이혼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돈이 떨어지면 남자는 여자탓을 조만간에 할 것 같았거든요.

  • 29. ㅇ호
    '18.9.13 6:32 PM (123.130.xxx.189)

    검색해보니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혼은 한 거 같은데..아기들은 어떤지..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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