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으로 유럽을 싸게 가는방법이개발될까요..

조회수 : 2,731
작성일 : 2018-09-09 22:07:55
이번에 다녀오니
항공권 교통 숙박...(어느여행이던 그렇지만)
만 해결되면 쉽게 다니겠다..싶어서요.

암튼지인 암스테르담 주자원인데 파리를 수시로 운전해 간다니
부럽더라고요. 남프랑스까지..
프로모션으로 이집트1주일도 한70만원에 다녀왔다고 ..
IP : 124.49.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9 10:0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지금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들은 유럽에 저렴하게 다니고 있어요

  • 2.
    '18.9.9 10:12 PM (1.233.xxx.36)

    윗님에 동감.
    마일리지가 쌓여있고 백순데
    동행자기 원하는 시기에 가야되어서 유럽 173만원 주고 갔어요 ㅠㅠ

  • 3. ㅎㅎ
    '18.9.9 10:16 PM (222.118.xxx.71)

    백수=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인데 이런 ㅎㅎㅎ

  • 4. ㅎㅎㅎ
    '18.9.9 10:18 PM (222.118.xxx.71)

    비행기가 싸지면 숙박비는 오르겠죠?

  • 5. dd
    '18.9.9 10:47 PM (110.47.xxx.53) - 삭제된댓글

    러시아항공 이용하면 60만원대로 유럽 갈 수 있어요.
    카약 어플이나
    skyscanner에서 검색 한 번 해보세요.

  • 6. 러시아 항공
    '18.9.9 10:53 PM (182.224.xxx.120)

    괜찮은가요?
    외국 항공은 지연 연착이 많아서 ㅠ

  • 7. 상대적이죠
    '18.9.9 11:16 PM (178.191.xxx.233)

    반대로 한국에선 동남아 싸고 편하게 다닐 수 있잖아요.
    유럽에서 한 번 가려면 너무 먼데.

  • 8. dd
    '18.9.9 11:22 PM (110.47.xxx.53) - 삭제된댓글

    러시아항공이 짐 분실이 많다고 하는데 저는 짐을 부치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연착은 없었고 정시출발 정시도착해서 좋았는데 이건 그때그때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저는 만족스러웠고 다시 이용할 의사도 있어요.
    요즘 중국 거쳐서 가는 라인은 거의 정시출발 못한다고 알고 있어서...
    국적기 타고 파리 갔을 때도 비행기 안에서 한 시간 이상 기다렸던 적도 있거든요.
    요즘 폴란드항공 러시아항공 등등 유럽가는 비행기는 60만원대로 살 수 있으니까 잘 검색해보시고
    지마켓 지구 이런데서 10만원 쿠폰 받으시고 사시면 괜찮아요.

  • 9. 나나
    '18.9.9 11:24 PM (125.177.xxx.163)

    dd님께는 죄송하지만 러시아 항공은 정말 급한 것 아니면 러시아계열 항공은 타지마세요
    여행자들끼리 ‘짐이 사라지거나 내가 사라지거나, 짐이 부서지거나 내가부서지거나’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전 얼른 기차가 유럽까지 유라시아 횡단하기를 바랍니다
    가다 내려 여행하고
    또 타고 움직이고 그런 여행 하고싶어요
    제가 은퇴한 뒤에나 가능할까요? ㅎㅎ

  • 10. ...
    '18.9.9 11:30 PM (212.204.xxx.210) - 삭제된댓글

    지금 유럽여행중인데. 아주 싸게 여행중입니다.

  • 11. ...
    '18.9.10 12:42 AM (125.176.xxx.76)

    러시아 항공이 짐이 사라지거나 내가 사라지거나요?
    러시아항공 이용하면 60만원대로 유럽 갈 수 있어요.
    카약 어플이나
    skyscanner에서 검색 한 번 해보라시기에 도전하려 했더니 무서운 말씀을 다른 분이 하시고...ㅜㅜ

    윗님은 지금 유럽여행중 어떻게 싸게 가신 건지 알려주셔야죠^^

  • 12. 열차타고 유럽가길
    '18.9.10 10:29 AM (221.139.xxx.180)

    비수기에 움직이거나 얼리버드 특가 이용하면
    좋은데 결국 시간이 한가?해야 가능하죠.

  • 13. ,,,
    '18.9.10 3:52 PM (121.167.xxx.209)

    직항 말고 경유해서 가고 경유지 비행장에서 10시간 가까이 기다렸다 가고
    그러면 싸게 갈수 있다고 하던데요.
    잠도 유스호텔에서 자고 식사는 1인용 전기 밥솥 들고 다닌면서 세계여행 하는 사람이 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0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3 ... 10:43:46 143
1797139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3 ---- 10:40:16 294
1797138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3 ... 10:39:59 168
1797137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1 10:39:55 78
1797136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8 어떤심리 10:36:40 609
1797135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52
1797134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 ㅇㅇ 10:36:12 135
1797133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3 ,, 10:35:52 185
1797132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3 10:34:40 340
1797131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2 ㅁㄴㅇ 10:33:58 548
1797130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9 쓰레기 수거.. 10:26:15 965
1797129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39
1797128 올해 50 됐는데 10 늙은여자 10:13:57 975
1797127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581
1797126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3 10:11:33 1,682
1797125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987
179712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5 09:54:49 1,359
179712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5 집가 09:54:31 882
179712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319
179712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574
179712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7 .. 09:51:19 1,607
1797119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09:49:14 623
179711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1 ... 09:47:42 1,187
179711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2 ㅇㅇ 09:37:23 1,542
1797116 잠실서 모할까요? 5 구리시민 09:36:51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