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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귀찮게 하니 이래서 내가 집사기 싫었다는 남편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18-09-07 23:33:17
제가 집을 샀구요.

저도
돈도 벌고 저축도 있는데
그냥 있기 싫어서 샀어요.

어쨌든 손해는 안보고 있는데

새로온 새입자가
까탈스럽게 유난입니다.

정 안되면 니가 좀 나서주기를 바라며
문자 폭탄을 보여주니

이런거 보면 스트레스 받으니
자기가 이래서 집 사는거 반대했다며
알아서 하라는데

아니 집사서 이득나면
나만 쓰라고 할것도 아니면서

죽을때까지
일해서 월급타오라고 한마디 했습니다만

뭐라고 해야 보복? 하죠??
IP : 223.38.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
    '18.9.7 11:43 PM (124.54.xxx.150)

    도움 바라지말고 세입자랑 쇼부보시고 이익이 나면 원글님 혼자 쓰시는게 복수인듯

  • 2. 제가
    '18.9.7 11:43 PM (121.128.xxx.86) - 삭제된댓글

    남편분과 같아요.
    꼴랑 한 채 있는 잡 사택에 사느라 세 줬더니
    세입자가 왜이렇게들 경우가 없는지.
    이번엔 소송중.
    다행이라면 먼젓번 진상 세입자에게 호되게 당해
    교육 효과로 이번엔 단단히 준비. 세상 공짜 없어요.

  • 3. 집 팔아버리세요
    '18.9.8 1:03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그리고 귀찮으니 팔았다고 앞으로 이삿집 계약하고 알아보고 이삿짐싸고 푸는거 니가 다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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