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초대..

...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18-09-06 11:14:45
본인집으로 초대하시는분들은 집도 잘꾸미고 음식도 잘하시는분들이겠죠?? 집꾸미는것도 관심없고 요리는더더욱 관심도없는데 집에서 보자네요..밖에서 보면 마음편히 볼수있는데 다음주에 집초대해야하는데ㅜㅜ 요리나 집꾸미기 팁좀 부탁드려요^^
IP : 122.40.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6 11:22 AM (58.124.xxx.39)

    남의 집에서 보자는 말 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그 집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싶나보죠..

  • 2. ..
    '18.9.6 11:26 AM (125.178.xxx.106)

    본인 집으로 초대가 아니고 원글님 집에서 보자고 했다는 건가요?
    시부모님급의 어른이 아니라면 그냥 거절 하세요.

  • 3. ..
    '18.9.6 11:27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다음 주에 집초대해야 하는데...라면 아직 안한 거네요.
    그럼 하지 마세요.
    이상 집초대 수십 번 해본 사람의 의견입니다.

  • 4. 헐~
    '18.9.6 11:30 AM (218.236.xxx.209)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뭔데 자기 집도 아니고
    님의 집에서 보자고 하나요?
    밖에서 만나는 비용 아끼려고
    빈 손으로 오겠다는 심보에요?
    얼른 거절하세요

  • 5. 토리
    '18.9.6 11:51 AM (183.108.xxx.108)

    저희집으로 와서 모임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은데요
    저는 집 꾸미는거 좋아해서 사람들 오는건 좋아요
    그런데 차까지는 몰라도 밥해먹이는건 힘들어요
    일단 맛이 있니 없니 하는 소리 듣기 싫어서요

    그런데도 오고싶어해서
    각자 밥은 싸오라고 하는데
    그래도 밥 싸와서 같이 먹어요. ㅎㅎㅎ
    이거 좀 웃기죠.
    어떤 사람은 국도 싸오고 반찬도 싸와요.
    저는 커피만 내놓는데
    가끔 저도 기분전환되고
    사람들덕분에 또 청소를 하게 되요.
    이게 처음엔 짜증났는데
    그들덕분에 내 집이 점점 깪스해지는걸 느껴서
    이제는 오겠다는 사람들 막지 않아요.
    우리집은 점점 예뻐지고 깨끗해지는점이 있네요.
    밥먹자는것만 잘 단속하면 되요. ^^
    도시락 싸와서 먹는걸로 정착하고 있어요.

  • 6. ㅎㅎ
    '18.9.6 1:23 PM (180.230.xxx.96)

    윗님 지인분들도 잼있네요
    서로 그게 이해돼면 그렇게 만나는것도 좋죠
    근데 정말 요리를 저도 좋아하지만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혼자서 다 해야 한다는건
    결코 쉽고 만만한 일이 아니죠
    적당히 음식 반조리나 완성된 음식 섞어 차리시는게
    마음의 부담도 없죠
    모임의 성격에 따라 회비 걷어서 하셔도 되구요

  • 7. ㅎㅎ
    '18.9.6 1:25 PM (180.230.xxx.96)

    오타
    이해돼면-되면

  • 8. ,,,
    '18.9.6 2:02 PM (121.167.xxx.209)

    집 주인 성격인것 같아요.
    제 가족중에 한 사람인데 남의집 가는것 보다는 자기집에 부르는게
    났다고 아기도 어린애 2이라 초대 많이 하는 편인데
    집도 가볍게 청소나 정리 하고(일주에 한번 도우미 와요)
    음식도 단품 요리나 고기 굽고 쉽게 생각 하는것 같아요.
    한달에 두번 이상은 집에서 모임 가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14 10분 늦게 일어난 아침 2 ..... 01:24:51 251
1788013 렌즈삽입술 해도 될까요? 4 맨드라미 01:24:36 222
1788012 기도부탁드립니다. 9 오월향기 00:51:48 886
1788011 뒤늦게 미드 1883을 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오리건 00:29:41 325
1788010 온난화때문에 겨울이 덜 추운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4 ㅇㅇ 00:15:24 1,104
1788009 애경 치약 2080 리콜 3 가습기살균제.. 00:14:32 1,361
1788008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5 증오 00:10:56 922
1788007 남편이 출장 갔다가 일주일만에 돌아오는 날인데 4 단비 00:09:28 1,113
1788006 안성기 맥심광고 이야기는 좀 놀랍네요. 1 ........ 00:05:21 2,536
1788005 진짜 흡입력 쎈 무선청소기 있나요? 5 추천이요.... 2026/01/09 708
1788004 내연녀 남편을 찌르고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했대요 6 ... 2026/01/09 2,925
1788003 성인딸 바디프로필사진올린다는 엄마.그러지마세오 판다댁 2026/01/09 1,377
1788002 환율이 심상치 않아요 21 ..... 2026/01/09 4,364
1788001 박나래 매니저 말도 못믿겠네요 10 ... 2026/01/09 2,537
1788000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4 2026/01/09 2,694
1787999 진짜 미네르바님은 돌아가셔겠죠 25 DJGHJJ.. 2026/01/09 5,294
1787998 전기압력밥솥 3 혹시 2026/01/09 508
1787997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허리 2026/01/09 146
1787996 온라인 쇼핑 역행 2 동원 2026/01/09 1,434
1787995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026/01/09 386
1787994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5 원래 2026/01/09 2,018
1787993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3 겨울밤 2026/01/09 2,121
1787992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10 와우 2026/01/09 3,025
1787991 백종one 은 이제 fade-out 20 2026/01/09 4,650
1787990 이부진 17만원짜리 원피스 입었네요 16 .. 2026/01/09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