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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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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얼굴 jpg

... 조회수 : 22,618
작성일 : 2018-09-05 16:18:13

얼굴 왜이리 어색하죠.
임신해서 살찐건가요.
과한 성형때문인가요.
볼때마다 부담스럽네요.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76&aid=0003311557&rankingType=...
IP : 175.223.xxx.19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18.9.5 4:21 PM (210.103.xxx.225)

    임신해서 살 많이 쪘다고 하더라구요.
    볼수록 어른들께도 잘하고 남편 잘 위해주고~~행복한가정이루었음 좋겠어요.

  • 2. 궁금
    '18.9.5 4:23 PM (125.190.xxx.87) - 삭제된댓글

    남편 직업은 뭔가요

  • 3. ...
    '18.9.5 4:24 PM (221.151.xxx.109)

    수술도 많이 했어요
    시댁 분위기 잘 맞추던데요
    돼지 눈알 ㅠㅠ ㅠ
    저라면 못먹음

  • 4. ..
    '18.9.5 4:31 PM (221.167.xxx.116)

    함소원 20대때 멀리서 봤는데 허리는 잘룩, 엉덩이는 풍만하니
    키가 작지는 않을건데 체구가 아담해보였어요. 시집식구들하고 나오는거보니 살림남 김승현네 만큼 웃겨요.

  • 5. 18년차
    '18.9.5 4:32 PM (118.221.xxx.5) - 삭제된댓글

    남편인데 모는못먹겠어요 더한것도먹을듯ㅋ
    시댁갔을때얼굴이또다른거같아요 그전얼굴보다 완전턱이없는거같던데 그나저나지구를구했네요 팔자가진짜좋은가바요?

  • 6. 어제
    '18.9.5 4:36 PM (223.33.xxx.108)

    작정하고 본방 찾아서 봤는데 넘 웃기더라구요.....
    원래 이 방송 안보는데...쩝.
    얼굴이야 뭐...성형했으니깐...그려려니 합니다.

  • 7. 근데
    '18.9.5 4:41 PM (125.190.xxx.87) - 삭제된댓글

    작명원에서 작명비를 뭉태기?로 주던데 진짜 돈이 넘쳐나나봐요 작명가분도 당황하시던데
    함소원이 준비해 간 선물은 너무 약소했어요 받은거에 비해..

  • 8. ..
    '18.9.5 4:4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예쁜데요? 예쁜 복부인같아요.

  • 9. 임신중이라
    '18.9.5 4:45 PM (125.191.xxx.148)

    아무래도 달리보이겟죠..
    그나저나 이름 지을때 나온거 보니 부럽더라고요~
    아들인가싶고, 시댁에서 손주낳으면 더 사랑받을것같아요~

  • 10. 얼굴에
    '18.9.5 4:51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뭘 잔뜩 넣어서...

  • 11. 누가함소원
    '18.9.5 4:51 PM (1.234.xxx.114)

    사주풀어놨던데
    귀부인사주래요
    남자들이 서로뭐를 뭣줘안달난대요
    손에물안묻히고 사랑받고산다나뭐라나
    아내의맛보니 이해가가더라고요

  • 12. ..
    '18.9.5 4:57 PM (221.167.xxx.116)

    방송나오는거 보면 성격이 수더분하니 괜찮은거 같던데요. 깍쟁이 같아보이진 않았어요.

  • 13. 깍쟁이같진않던데
    '18.9.5 5:26 PM (114.203.xxx.61)

    철은 많이없어보엿어요ㅎㅎ

  • 14. 남편이
    '18.9.5 5:29 PM (114.124.xxx.186)

    예쁘다 좋아하는데 아무리 이상한들 우리가 뭐라할 필요있나요
    그리고 최대 어리고 싶어질 마음이 클텐데 다연 시굴 하겠지요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방법이 없는것도 아니고

  • 15. 엄마
    '18.9.6 3:29 AM (183.103.xxx.157)

    그래도..... 18살 차이는 너무하다는 생각은 들어요.
    아들 가진 입장에서는 참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것 같구요

    지금이야 괜찮지만 진화 라는 그 남편이 30이 좀 넘으면 함소원은 50일텐데.... 여자는 50넘으면 정말 훅 가는데 이런거 저런거 생각 안하고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는 안들어요.

    살다 보면 싸우고 권태기도 있을텐데 지금이야 방송도 타고 해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대중의 관심과 인기도 식고 하면 몇년 후는 어떨런지 그건 아무도 모르죠.

    행복하고 안행복하고 를 떠나서 좀 비상식적인 관계다 싶어요

  • 16. ㅇㅇ
    '18.9.6 9:24 AM (180.230.xxx.96)

    이제 점점 우리도 남의시선에서 자유로워 지고
    가고 있는거죠
    우리가 백날 이상하다고
    우리가 백날 어울린다고 해도
    그건 그자신들 만족도니
    사실 다 의미 없는거죠
    불륜만 아니면 한번사는 세상에
    좋은걸 못할 이유가 없다고 봐요
    결혼하고 바람나고
    아니면 애정없어 남남처럼 사는것보다
    백배 낫다고 봅니다

  • 17. ..
    '18.9.6 12:11 PM (14.47.xxx.189)

    이전 얼굴 보면 살짝 살짝 꾸준히 손대긴 했습니다. 지금은 거기에 임신으로 살도 좀 쪘구요.

  • 18. ㅎㅎ
    '18.9.6 1:10 PM (223.62.xxx.160) - 삭제된댓글

    뭐 물의를 일으킨 것도 없고 성형이야 잘못도 아니죠
    부담되면 방송 안보면 되는거구요
    남편 나이차이는 둘 문제고 나중을 걱정할 필욘 없는 거 같구요
    남편이 나이 많다고 바람 안피는 것도 아닌데 그냥 잘 사나보다 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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