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친구가 거짓말을 하네요

엄마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18-09-03 22:50:48
아들 말로는 많이 친해졌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번 주말에 친구들이 부재중으로 전화를 했었어요

아들이 늦게 확인하고 친해진 그친구에게 전화하니까

자기 학원 수업중이라고 6시에 끝난다 했다며 끊더래요

일요일인데요 ...

다른 친구에게 전화하니까 같이 놀고 있다고 하더라고...

그친구는 종종 다른애들하고 있으면 자주 노는 2명(우리아들포함)
학원수업있다고 거짓말 한데요

애가 씩씩 대는데 남편은 애들끼리 알아서 해결하게 두라고 해서 묻지도 않고 아무말 안하고 지나갔어요

문자를 확인해 보니 저희 아들이 화나서 문자로 ㅅㄲ 라고 욕을 썼던데

왜이래 속상한지...

그런데 웃긴건 그 일이 있고 그날 바로 같이 자전거 타고 놀다 헤어진 거에요

그 아이는

왜 이런 거짓말을 하는 걸까요?

IP : 121.128.xxx.1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3 11:30 PM (117.53.xxx.84)

    울 아이도 그런적 있는데 그냥 뒀어요.. 알아서 피하라 했어요.

  • 2. 애들
    '18.9.3 11:36 PM (118.47.xxx.98)

    그러니 애들 이죠
    엄마가 속상 할 건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099 조희대는 무엇?을 위해 저러는 건가요? ? 3 16:41:33 63
1794098 국민연금 200정도 받음 ... 16:40:02 230
1794097 진학사tv) 정시추합 작년과 비교. 잘 돌고있다 여유 16:40:00 61
1794096 고집센 미용실 땜에 머리 망쳤는데 미치겠습니다! 4 ... 16:35:52 311
1794095 남자가 자기 어머니가 그린 그림을 주면 호감신호인가요? 4 달림 16:35:21 204
1794094 감사합니다. 추합붙었어요! 7 추합 16:33:06 447
1794093 셀토스 vs 스포티지 중고차 뭐가 좋을까요? 2 50대초보운.. 16:32:45 88
1794092 이런경우는 4 돈빌려달라고.. 16:27:34 141
1794091 그릭요거트 하루 200g씩 먹어도 될까요? 1 ,,, 16:26:12 278
1794090 드라마 작은 아씨들 볼만 한가요? 2 Ddd 16:23:07 102
1794089 빙상 황대헌 또 국대네요 1 ㅜㅜ 16:22:29 623
1794088 아까 강서구 질문했던 글 7 정보 16:19:24 318
1794087 무지외반증 수술하신 분 계신가요. .. 16:18:48 94
1794086 설 명절즈음 김치 담가도 될까요? 2 김치 담그기.. 16:13:53 199
1794085 굵은 몰딩 그대로 살리는 인테리어 하라마라 훈수 마구 놔주세요 12 흠... 16:13:46 291
1794084 오배송 명절선물 하! 1 헥헥 16:12:55 425
1794083 이부진 귀엽네요 (아들 노래도 있습니다) 13 이부진 16:09:53 1,279
1794082 운전나이 제한 법은 도대체 왜 안만드나요? 9 .. 16:09:23 422
1794081 엄마랑 이번생에 마지막 해외여행을 영국으로 가려는데요 9 ... 16:06:03 710
1794080 이재명이 자라온 환경 4 16:05:00 515
1794079 40초반인데 변화 된것들 17 16:04:58 959
1794078 박신양 정도면 잘생긴건가요 12 ㅗㅗㅎ 16:04:29 500
1794077 식기세척기 안에서 접시가 깨졌어요.. 6 어떻게해야할.. 16:02:16 736
1794076 복별이라는 가수 5 15:59:49 270
1794075 국민체조도 살빠지나요?? 9 저기요 15:56:31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