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약속 있어서 커트했는데 망했어요
...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18-08-31 16:12:31
저희 동네에 저렴하면서 잘 자르는 곳이 있어요
오늘 중요한 약속 있어서
안짤라도 되는데 일부러 청량감 줄려고 3~4cm 자른거거든요
원래 가던곳 갔어야 했는데
지나다가 새로운 곳이 보여서 거기도 가격이 같길래
들어갔더니
진짜 망쳐놨네요
몽실이를 만들어놨어요
어휴 차라리 자르지 말던가 원래 가던 곳 갈껄..
너무 속상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58.148.xxx.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고
'18.8.31 4:15 PM (121.183.xxx.200)어찌 그런 모험을.. 전 20대때 그런 경험 몇번해서.. 머리는 아예 2주전쯤 합니다. 그래야 자리가 좀 잡히더라구요.
2. 파마는
'18.8.31 4:17 PM (39.7.xxx.103) - 삭제된댓글풀면 그만이지만 커트는 진짜 모험인데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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