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훈은 다시 한번 가수로서의 활동 기대해봐도 되지 않을까요?

.. 조회수 : 1,962
작성일 : 2018-08-29 20:50:37
초심으로 돌아가 작은무대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어다니던데요.. 장훈씨 노래 원래 좋아했구요 기부천사 타이틀 빼고 아티스트로도 많이 아까운 사람인거 같아서요ㅠㅠ
IP : 119.196.xxx.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8.29 8:53 PM (182.227.xxx.59)

    누가 기회를 주고말고 하겠어요.
    가수로서 상품성이랄까 수요가 있는만큼 하겠지요.
    인간적으로 가수치고는 노래를 너무 못하는거 같아서...

  • 2. .....
    '18.8.29 8:53 PM (124.80.xxx.231) - 삭제된댓글

    그냥 노래만 했으면 좋겠어요.잘 모르고 이것저것 나서지 말고..

  • 3. 뭔소라
    '18.8.29 8:56 PM (94.197.xxx.50) - 삭제된댓글

    우리가 기회를 안 준거에요?
    인기 없음 사라지는데가 그 바닥이에여.

  • 4. 원글
    '18.8.29 9:03 PM (119.196.xxx.9)

    사람이 좋다 방송보니 김장훈씨 좀 안타까웠어요ㅠㅠ
    (문장 수정했어요^^;)

  • 5. 또 뭔소리
    '18.8.29 9:03 PM (94.197.xxx.50) - 삭제된댓글

    기회에서 기대로 바꾸셨군요
    기대하고 말고가 어디 있어요
    노래가 좋으면 인기가 오르겠고 아니면 사라지죠

  • 6. 돼죠
    '18.8.29 9:04 PM (121.130.xxx.60)

    뭐가 안돼요
    김장훈씨가 뭐 죄졌나요
    방송에 온갖 쓰레기들이 다 나와서 판치는데,
    이 사회에 이 세상에 좋은일 그렇게 많이 하는 사람도 없는 김장훈씨가
    왜 본업생활을 못하나요 얼마든지 할수 있고 방송에 계속 나왔음 하네요

  • 7. ..
    '18.8.29 9:09 PM (116.127.xxx.250)

    노래를 너무너무 못하는데 무슨 가수라고 콘서트를 하는지

  • 8. 김장훈씨보다
    '18.8.29 9:10 PM (121.130.xxx.60)

    더 노래못해도 걸그룹도하고 아이돌도하고 대에충 흉내만 내면서 가수하는 사람도 많아요

  • 9. ??
    '18.8.29 9:47 PM (180.224.xxx.155)

    전 노무현대통령 추모제에서 난동 부리는거 생방으로 본지라. 휴...
    무대앞에 있었어서 무대 내려와서도 그러는거 본지라 솔직히 좋게 안 보여요
    아이돌. 걸그룹은 가창력으로 부르는게 아니지요. 김장훈 목관리도 안되어있고 멘탈도 그렇구요

  • 10. ...
    '18.8.29 10:28 PM (14.40.xxx.153)

    너무 여러 생각말고 좋은 곡 받아서 노래 연습해서 나왔음 좋겠어요. 괜히 이슈 만들고 관심끌고 하지말고
    노래에 집중해서 나오면 좋을텐데

  • 11. 됐고
    '18.8.30 6:05 AM (178.191.xxx.36)

    정신과 치료나 제대로 받아야죠.
    노래 못해도 걸그룹 아이돌이요?
    걔들은 노래실력 커버하는 젊음, 외모와 춤실력과 몸매, 하다못해 매력이라도 있죠.
    낼 모레 환갑, 노래도 못하고 성질도 드럽고 수틀리면 깽판치는 사기꾼 기질 있는 사람 필요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5 증권앱 뭐 쓰세요? 2 저요 01:56:01 62
1790614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 ... 01:42:36 202
1790613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571
1790612 은행일이던 뭐든 못하는 옆사람 3 00:57:44 741
1790611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00:46:48 363
1790610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180
1790609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531
1790608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2 RIP 00:42:20 531
1790607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1 지역의사제 00:35:52 192
1790606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6 루피루피 00:31:50 722
1790605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9 ㅡㅡㅡ.. 00:17:45 1,263
1790604 도쿄투어했는데요 12 ㅇㅅ 00:15:27 1,239
1790603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1,413
1790602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2 ... 00:05:34 1,120
1790601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9 죽으라는법은.. 00:04:17 2,145
1790600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697
1790599 이병헌 ㅇㅇ 2026/01/20 1,018
1790598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3 .. 2026/01/20 1,938
1790597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1 ㅇㅇ 2026/01/20 3,043
1790596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3 -- 2026/01/20 3,152
1790595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5 2026/01/20 1,453
1790594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4 추천 2026/01/20 1,704
1790593 퇴사하고 할 것들 11 그리고 2026/01/20 2,217
1790592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901
1790591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1 노후 2026/01/20 2,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