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음역이 낮아서
높은도 다음 파까지 밖에 소리를 못내요
근데 평생 고음불가로 알다가
바이킹호를 타면서 거의 3옥타브위음도
가능하다는걸 알았네요
내안에 이런 엄청난 가능성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고음 내는건 불가능한게 아니더라구요
ㅇㅇ 조회수 : 1,626
작성일 : 2018-08-17 19:57:03
IP : 117.111.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8.8.17 7:59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넝 웃겨요 상상되서
2. ㅋㅋ
'18.8.17 8:17 PM (223.62.xxx.178)재밌네요ㅋ
3. 접신
'18.8.17 8:51 PM (116.123.xxx.229)돌고래신 영접하셨군요.
4. ㅋㅋㅋ
'18.8.17 9:13 PM (14.52.xxx.224) - 삭제된댓글제가 합창단을 하는데 고음 불가라
뭔가 한 수 배우려고 들어왔는데 ㅋㅋㅋ5. 저도
'18.8.17 9:23 PM (223.39.xxx.144)나혼자산다 보고 아들이 놀이공원 노래를 불러서
경주에 있는 드라켄 타고 왔거든요.
무서워서 안 타려고 했는데
9살딸도 탄다고 해서 얼떨결에 옆에 앉아서
내내 소리를 질렀네요.
답답하던 목소리가 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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