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5학년 기타학원 계속해야될까요?

학원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18-08-16 12:33:30
기타친지 2년째구요. 한 18개월 다닌거같네요. 첨엔 피스로 띵가띵가 짧은곡치더니 요즘 처보라 그러면 못친다그래요. 다 까먹었다고... 집에와서 연습 전혀 없구요. 그래도 댕기긴 열심 댕겨요. 좋아는 하는데 늘지를 않는건지 .. 요즘은 핑거스타일 배운다는데 두세마디 겨우 하다가 말아요. 어렵다면서..
이거 그냥 돈 내버리는같아서 관두려는데, 우리애가 이쪽으로 흥미도없고 재능도 없는거 맞죠? 이정도 다니면 아직 다 이런가요?
IP : 117.111.xxx.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년이면
    '18.8.16 12:37 PM (211.36.xxx.181) - 삭제된댓글

    전공할거 아니고 취미로 좋아하면 독학으로도 충분해요

  • 2. ...
    '18.8.16 12:39 PM (14.37.xxx.188)

    애가 좋아하고 여유 되시면 보내세요.

  • 3. ...
    '18.8.16 12:4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애한테 물어보세요.
    다니고 싶은지 그만 두고 싶은지
    우리애 중3때 1년 배웠고 개인지도 받았어요.
    좋아했어요.

  • 4. 좀더보내면
    '18.8.16 12:47 PM (125.190.xxx.40)

    좋아질수있을까요? 기대를접고 애가 조아하니보내야되나 고민이라서요

  • 5. 경험자
    '18.8.16 12:53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수업 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집에 와서 한 번도 연습을 안 한다면 늘지 않아요.
    숙제라도 있을거고 숙제 없어도 본인이 좋아하거나 목표가 있으면 연습이라도 해요.
    방과후 수업 같은건 진도를 같이 나가고 연주회도 하니 같이 연습도 하고 목표가 서는데 개인 레슨은 좋아하지 않으면 그만두는게 맞아요.

  • 6. ...
    '18.8.16 12:56 PM (125.177.xxx.43)

    나중에 하고싶어할때 시키세요 저도 돈만 버렸어요

  • 7. 2년이면
    '18.8.16 1:40 PM (175.193.xxx.150)

    제 아들 놈은 기타를 좋아해서 일렉 기타로 좋아하는 노래 솔로까지 쳤어요.
    그런데 중고등 내내 기타만 쳤답니다.......

  • 8.
    '18.8.16 5:51 PM (180.70.xxx.78)

    2년여 배웠는데 핑거스타일 2마디 하다 말 정도면 애가 흥미가 없어보여요. 보통 그 정도 배우면 코드와 기본 주법은 다 배워서 유행하는 곡 악보 찾아 반주하며 노래 정도는 해요. 핑거스타일은 손 아프다고 안 하려 하는 경우 많아도요. 아이가 기타에 크게 관심없어보이는데 학원비 많이 내는 거라면 가격 싼 문화센터로 옮겨도 될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10 혹시 굿(무당이나 절에서 하는 그런거요)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물어볼 곳이.. 11:32:44 89
1823509 위선자처럼 보일까요 3 레드향 11:32:41 118
1823508 로청 쓰시는 분들 2 ㅇㅇ 11:30:20 149
1823507 엄마 요양원 간다니까 안모시던 자식이 5 ㄱㄱ 11:29:40 539
1823506 레버리지 프리장 없앴으면 해요 11 .... 11:23:44 532
1823505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9 오십 11:19:38 626
1823504 와 하이닉스 변동이 엄청나요 5 ㅗㅕ 11:18:16 1,341
1823503 헐 잉글랜드 퇴장! 1 ㅇㅇ 11:16:38 531
1823502 실거주로는 구로가 낫나요, 강서가 낫나요?? 12 ㅇㅇ 11:15:32 447
1823501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7 .. 11:15:20 1,036
1823500 의지박약인 나.ㅜㅜ 7 ... 11:13:59 377
1823499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6 .... 11:09:37 283
1823498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11 .. 11:02:34 770
1823497 고교학점제 고2 5 .. 11:01:11 310
1823496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27 ㅇㅇ 10:57:53 2,248
1823495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 10:57:47 195
1823494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91
1823493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7 ... 10:44:29 1,971
1823492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6 채소 10:44:21 761
1823491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498
1823490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694
1823489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61 --- 10:39:23 3,263
1823488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5 adler 10:38:08 741
1823487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6 제습기 10:37:17 671
1823486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