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정환경도 너무 안좋았구요
인생에서 좋았던 기억이 전혀 없어요
좋았던적도 있긴했지만 안좋은게 대부분이었어요
현재 너무 힘든상태이고요
그런데 인간관계가 제일 힘든데요
나를 좋아해주나 안좋아해주나 마찬가지로요
나를 안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드는 생각들은
왜 나를 싫어하지, 저는 당신들이 좋아요 당신도 나를 좋아해주세요 나..당신들한테 잘하잖아요라는 마음, 생각으로 살고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는 나같은것 왜 좋아하나요? ,
나를 좋아했다가 내가 잘해줘도..곧 실망하고 떠날거죠?하고
또 나를 좋아해줘서 나도 좋은데 나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나를
좋아해주는 마음이 참 불편해요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를 좋아해주나 안좋아해주나 다 똑같이 힘들어요
집에서 사랑을 못받고 가족관계가 안좋아서일까요?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바보 같은 저는 어떻게 하면 좋나요?
욕하지는 마시고요ㅠㅠ
지혜로운 여러분께 지혜를 구합니다ㅠ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과 안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드는 생각..전 어찌해야 하죠??
.....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18-08-13 20:50:57
IP : 114.200.xxx.1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마
'18.8.13 9:11 PM (117.111.xxx.60)자존감이 낮아서 그럴거예요.
남이 나를 좋아하든 안하든
그건 그 사람 사정이고
나는 내 신념과 가치관을 지키면 돼요.
물론 바른 신념과 가치관이어야겠죠!
원글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해줘요.
남이 아무리 사랑해줘도 자신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사랑을 올바르게 받아들이기 힘들어요.2. 원글이
'18.8.16 1:40 PM (114.200.xxx.153)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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