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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숭아가 왜 이리 맛있나요?

꿀물 조회수 : 6,074
작성일 : 2018-08-12 17:48:32
가뭄 때문인지 원래 맛있는 종인 건지 정말 꿀처럼 달콤하네요. 달콤한 즙이 입안에 가득한 게 과일이 이렇게 달아도 되나요?
몇상자 더 사다가 병조림 만들까요?
병조림 하기엔 이 복숭아가 비싸긴 한데
이렇게 맛있는 복숭아를 또 만날까 싶네요.
가정에서 조림 해도 오래 저장 가능 한가요?
병조림 만드는 레시피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IP : 223.38.xxx.2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8.12 5:54 PM (27.1.xxx.155)

    수박도 맛있고 자두도 맛있어요^^

  • 2. 어디서 사셨는지 ?
    '18.8.12 5:55 PM (211.247.xxx.95)

    제가 산 건 영 신통치 않아서...
    병조림은 유튜브에서 찾아 보시면 많아요
    Peach canning 로 찾아보세요.

  • 3. ...
    '18.8.12 5:55 PM (122.38.xxx.110)

    맛있을때 그냥 드세요
    병조림해서 장기저장하려면 설탕잔뜩 넣어야해요

  • 4. 아..
    '18.8.12 6:00 PM (180.230.xxx.96)

    먹을거 이제 자중좀 하려했더니
    복숭아 자두 사고 싶잖아요
    맛있는거 사려면 백화점 기야 하나요?
    울 동네마트는 사실 품질을 장담 못해서요

  • 5. ㅁㅁ
    '18.8.12 6:0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완전 복불복
    저 개당 3600원짜리 직거래로 주문해두고 먹다가
    냉동에 좀 재두고 갈아먹자싶어 시장에가 저렴이
    박스당 30ㅡ40과짜리 5천원에 주워?왔더니
    얼마나 맛이 좋은지 며칠내리 실컷 잘 먹었네요

    반면 어제 퇴근길에 한소쿠리 사온건 맛없어
    갈아먹는걸로

    보장되는건 역시 단골집에 비싼걸로 사기

  • 6. ...
    '18.8.12 6:11 PM (122.38.xxx.110)

    참 위에 댓글 단 사람인데요
    제가 복숭아 킬러라 하루에 두개씩 먹어요
    식구들것 까지 해마다 복숭아 엄청 사죠
    복숭아 신문지로 잘싸고 비닐로 다시한번 싸서 김냉에 넣어두시면 한달 보관해도 괜찮아요
    지금 사서 쟁일 때예요
    복숭아는 농협이 맛있구요
    이번에 이마트에서 산것 도 괜찮았어요
    다른거 없어요 코를 대고 냄새 맡아보세요
    복숭아향이 확 퍼지는게 맛있는겁니다.
    색상이나 크기는 상관없어요

  • 7. 원글이
    '18.8.12 6:12 PM (223.38.xxx.242)

    동네 마트에서 샀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복숭아를 들여 놓고 파는데
    운이 좋았던지 맛있을 걸 사왔네요.
    이틀 전에 사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단품 될까 오늘 갔더니 3박스 남았더군요. 한 박스 사서 돌아 왔는데
    남은 두 박스를 마저 사올까 말까 고민 중이네요.

  • 8. 미백
    '18.8.12 6:28 PM (14.52.xxx.110)

    미백이 그 종류에요
    요즘 주로 나오는게 미백과 황도인데
    물많고 달디단게 미백
    저도 직거래로 12개 3.5만원에 사서 호사

  • 9. ㅁㅁ
    '18.8.12 6:30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에이
    냉동에 갈무리하는거 아니면
    복숭아를 사 쟁이는건 권하지않죠
    저온저장도 안되는게 복숭아인걸요

  • 10. ...
    '18.8.12 6:44 PM (122.38.xxx.110)

    제가 매년 그렇게 먹습니다만

  • 11. 내일
    '18.8.12 7:56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마트가서 미백 사야겠어요 재래시장에서 말랑이 맛난거래서 사왔는데 무맛에 딱딱도 말랑도 아닌 그 애매함이란...

  • 12. 아하하~
    '18.8.12 8:29 PM (110.70.xxx.1)

    지인챤스로 해마다
    천상의 맛을 봅니다.
    정말~
    생긴것도 이쁘고,
    맛도 이쁘고,
    향도 이쁘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분명합니다.

  • 13. ㅎㅇㅎㅇ
    '18.8.12 8:37 PM (182.225.xxx.51)

    아하하님 지인챤스 좀 풀어놔 주세요.
    혼자 하나님을 영접하다니
    이기적이심 ㅋ

  • 14. 올해
    '18.8.12 8:38 PM (175.204.xxx.21)

    복숭아 넘 맛나요
    오늘 조치원 갔다가 복숭아밭에서 나무박스로 한상자 6만원에 사왔는데 한동안 잘 두고 먹을 생각에 행복하네요

  • 15. ㅇㅇ
    '18.8.13 12:01 AM (125.180.xxx.21)

    요즘 복중아는 아무거나 사도 다~ 달고 향이 정말 좋더라고요. 가물고 해가 정말 쨍쨍해서 그런 거 같아요. 매일 감탄을 하면서 먹고있어요

  • 16. Bk
    '18.8.13 2:18 AM (113.10.xxx.29)

    복숭아청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차로 마시거나 아이스로 만들어 마시면 좋아요

    https://m.blog.naver.com/inbear02/221337687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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