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료원 폐쇄 얘기요.
매우 긴 대사였는데 어쩌면 저렇게 가슴을 울릴까요.
배우의 능력과 작가필력이 돋보이는 장면이었어요.
주경문의사가 원장에 선출되서
원장 다된것처럼 구는부원장 문성근과 잘난척 조승우에게
한방 먹였으면 좋겠네요.
라이프에서 주경문의사 얘기
..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18-08-09 08:39:23
IP : 175.115.xxx.1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근제
'18.8.9 8:43 A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그런데 진짜 배경음악이 지나치게 앞서가네요.
드라마 안보고 82에서 배경음악 비판하실 때 무슨 소리일까 했는데
감동하고 싶어도 음악이 먼저 울고불고하니
나오려던 뭉클함이 쏙 들어가는 역효과가...2. ..
'18.8.9 8:49 AM (175.115.xxx.188)배우들이 뭐좀 해놓으면 연출이 못따라가요.
메이킹에서
감독님 반짝이초록바지 입고 왔다갔다 하던데
연출좀 잘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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