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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서 끝내 침대 양보 안하는 남편

ㅅㅅ 조회수 : 7,898
작성일 : 2018-08-06 05:19:12
사람 인성 이런데서 나오는거겠죠?
성수기라 침대 하나짜리 들어왔는데 어쩜 이런가요
바닥에서 자게된 딸애가 눈치가 뻔해서
아빠 엄마 싸울까봐 괜찮다 말려서 그냥 잤네요
끝끝내 아들과 브로맨스 과시하며
침대에서 자는 낭편이 놀랍네요
사람인성 이런데서 알게 되나봐요
IP : 39.7.xxx.11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6 5:56 AM (211.247.xxx.95)

    인품 훌륭하신 부인이 참으세요.

  • 2. . . .
    '18.8.6 6:18 AM (211.36.xxx.25)

    남편은 침대에서 자면 안되나요
    바닥에서 자게 된 딸이 안타까우면 아들은 괜찮은가요
    아니면 아들 딸 둘이 침대에 재우실건가요
    남자나 여자나 바닥에 자면 허리 아픈거 똑같아요
    일박이일로 가신거면 번갈아 주무시던가요
    이만일로 인성까지 나오나요

  • 3. ..
    '18.8.6 6:25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화나는 포인트를 모르겠다..

  • 4. ㅇㅇ
    '18.8.6 6:32 AM (115.137.xxx.41)

    바닥에서 자게 된 딸이 안타까우면 아들은 괜찮은가요..2222

    그냥 본인이 바닥에 자게 돼서 화나는?

  • 5. ,,
    '18.8.6 6:34 AM (70.191.xxx.196)

    하루 바닥에서 잤다고 큰 일 나지 않아요. 원래 남편 싫어하는데 꼬투리 하나 잡았네요. 야호~

  • 6. ....
    '18.8.6 6:44 AM (125.182.xxx.211)

    엄마와 딸에게 양보하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별로 아름답지눈 않네요

  • 7. ㅇㅇㅇㅇ
    '18.8.6 6:44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글쎄요 남초에서는 침대 양보 안하는 부인 이라고 해서 글 쓰면 훨씬 많이 올라올것 같은데요... 82엔 맨날 여자가 힘들다 그런 글들 올라오지만 일상에서 왜 맨날 남자가 돈도 더 벌어야하고 양보도 더 해야하고 인성고 여자보다 나아야 하는걸 디폴트로 생각하는지...

  • 8. ㅇㅇ
    '18.8.6 6:46 AM (121.168.xxx.41)

    엄마와 딸에게 양보하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ㅡㅡㅡ
    왜요?
    남자도 딱딱하고 불편한 곳에서 자기 싫어요

  • 9. 아이들
    '18.8.6 6:55 AM (73.193.xxx.3) - 삭제된댓글

    나이를 모르겠지만...
    원글님 글 분위기로 짐작컨대 아들이 어린 것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에게 침대 양보하지않고 딸 아이를 바닥에 재우고 본인은 아들과 자겠다고 아빠가 했다는 거 아닌가요?

  • 10. ㅇㅇ
    '18.8.6 6:57 AM (211.246.xxx.109) - 삭제된댓글

    남자 여자 문제라기 보단..
    내가 바닥에 자겠다 립서비스도 없이 낼름 침대 차지하는 사람 배려없어보이는거죠
    친구 넷이서 여행 간거라 생각해봐요

  • 11. 아이들
    '18.8.6 6:59 AM (73.193.xxx.3)

    나이를 모르겠지만...
    원글님 글 분위기로 짐작컨대 아들이 어린 것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에게 침대 양보하지않고 딸 아이를 바닥에 재우고 본인은 아들과 자겠다고 아빠가 했다는 거 아닌가요?

    댓글들이 원글님이 바닥에서 잔 것을 불평하셨다고 생각하는 듯 해서...
    제 생각에는 딸아이를 바닥에 재운 것에 대해 뭐라 하신 듯 해요. 본인 얘기 아니라..

  • 12. 글로보면
    '18.8.6 7:17 AM (110.13.xxx.175)

    아빠가 딸한테 양보를 안했다라고 이해가 됩니다.
    근데 부모면 자식이 편안하게 자기를 더 원하지 않나요?
    좀 이기적인 아빠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덜 큰 아빠요.

  • 13. 그냥
    '18.8.6 7:33 AM (175.223.xxx.184)

    여행에서 운전자를 가장 배려하는 걸로..
    하시면 마음이 좀 누그러지실 듯요~

  • 14. ㅡㅡ
    '18.8.6 7:44 AM (119.70.xxx.204)

    아들과 딸을 침대에서 재우고싶으신거아닌가요
    보통 애들한테 부모가 양보하죠
    남편성격알거같네요

  • 15. ...
    '18.8.6 7:55 AM (24.208.xxx.99)

    뭐가 잘못된건지...딸이랑 아들이 아주 어려서 한침대애서 잤어야하는대 안됐다는건가요 아님 님이 못자서?

  • 16. ..
    '18.8.6 8:11 AM (14.39.xxx.52) - 삭제된댓글

    1박이라면 그냥 이해, 2박인데도 남편이 계속 침대고집했다면 그건 이기적이네요. 모두들 침대 원하면 번갈아 자야죠.

  • 17. 남편
    '18.8.6 8:19 AM (175.123.xxx.211)

    이기적이네요.

  • 18. ㅇㅇ
    '18.8.6 8:26 AM (27.100.xxx.220) - 삭제된댓글

    그래도 그집은 2:2네요

    저희는 1:3브로맨스예요

    ㅠㅠㅠㅠㅠ

    원래 인생은 고행인가요??

  • 19.
    '18.8.6 8:31 AM (180.230.xxx.96)

    82님들 현명 하신건가요
    이런경우 대부분 여자들이 양보받길 원하잖아요
    알게 모르게 그렇더라구요

  • 20. ...
    '18.8.6 8:55 AM (211.36.xxx.47) - 삭제된댓글

    애비 맘씀씀이가 어른답지 못하네요.. 평소에도 그런 인간이겠죠.. 형제자매도 동생에게 양보하거늘..

  • 21. ...
    '18.8.6 9:54 AM (184.151.xxx.227)

    저희 남편이라면 저를 침대에서 자게 하고
    자기는 바닥에서 자면서 애들보고 엄마랑 잘지 아빠랑 잘지
    고르라고 할 것 같은데요.

  • 22. ...
    '18.8.6 10:03 AM (223.62.xxx.103)

    다들 시비거는데 목숨거는 분들.
    논조에서 왜 못 알아채시나요.
    저런 곤란한 상황에서는 서로 양보를 일단 하는게 정상인데
    당연한듯 혼자 침대에 가는 남편, 인간성이 다 보이는거죠.

  • 23. 끝내
    '18.8.6 10:21 AM (175.120.xxx.181)

    그리 자고 싶어하면 좋게 양보하세요
    품넓은 여자들이 양보해야죠

  • 24. 아이들 나이가 중요
    '18.8.6 3:54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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