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빨래가 바싹바싹하게 말라가는 게 창문으로 보이고
거실 애어컨 팡팡 돌려가는가운데 뜨거운 커피마시는 사치를 부려봅니다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네요
휴가 따로 갈 필요가 없네여
체88 조회수 : 2,304
작성일 : 2018-08-04 17:24:12
IP : 14.40.xxx.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셀러브리티
'18.8.4 5:27 PM (211.201.xxx.19)저도 집에 있는게 제일 좋고 가끔 나가면 버스를 타는데 냉동실같더라구요.
빨래 짱 잘말라요. 한주 더우면 식을거같아요. 다음주 화요일 입추에요.
쫌만 견딥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