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도 꼰대였네요

조회수 : 3,945
작성일 : 2018-08-04 16:40:24
내 기준에서 거슬리는 게 많아져요
시동생네 일박 이일 머무르는데
설거지 한번 안하는 거
아니 밥차릴때도 엉덩이 밀착
은연 중에 동서가 엉덩이 무거운게 더 거슬리고
암튼 돌이켜보니 손님으로 생각안했나봐요
내 안에 꼰대와 무수리를 반성합니다....
IP : 223.62.xxx.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서
    '18.8.4 4:43 PM (121.176.xxx.90)

    입은 뒀다 뭐 해요
    동서 이리와서 이것 좀 도와줘

  • 2. 원글
    '18.8.4 4:44 PM (223.62.xxx.8)

    혼자 못할 일은 아니라 시켜먹는 거 같고
    입떼기 싫어서요

  • 3. ....
    '18.8.4 4:44 PM (39.121.xxx.103)

    이 여름에 일박하는 사람들이 민폐꼰대죠.

  • 4. 그러게
    '18.8.4 4:46 PM (59.15.xxx.36)

    뭐하러 불러요. 날도 더운데...

  • 5. 동서
    '18.8.4 4:47 PM (121.176.xxx.90)

    내 집 살림 아니라서 시키지 않음 잘 모르기도 하고
    남편옆에 아니면 애 옆에 딱 붙어 있기 쉬워요
    그럴 땐 입 떼기 어려워서 속 끓이지 마시고
    얘기 하세요

  • 6. ㅇㅇ
    '18.8.4 4:47 PM (223.62.xxx.234)

    지시형 말고 청유형으로 도움 달라하세요.

  • 7. 원글
    '18.8.4 4:48 PM (223.62.xxx.8)

    제 자신을 반성하려고 써봤어요

  • 8. wisdom한
    '18.8.4 4:49 PM (211.36.xxx.250)

    이 100년만의 무더운 날씨에 시가 사람끼리 굳이 왜 만나요?
    부른 사람이 꼰대되기로 합시다
    시모? 아니면 위동서인 님? 아니면 굳이 놀러온 아래동서?

  • 9. 원글
    '18.8.4 4:50 PM (223.62.xxx.8)

    부른 거 아니고 온 거 자체는 전혀 거리낌없답다

  • 10. 원글
    '18.8.4 4:51 PM (223.62.xxx.8)

    답니다.....

  • 11. ㅁㅁㅁㅁ
    '18.8.4 5:29 PM (119.70.xxx.206)

    불러서 온것도 아니면서 엉덩이 밀착하고 앉야있어요?
    동네 엄마네 가도 그러지않을듯요

  • 12. 그정도면
    '18.8.4 5:33 PM (211.215.xxx.107)

    동서가 싸가지죠.
    원글님이 왜 꼰대인가요.

  • 13.
    '18.8.4 7:04 PM (175.223.xxx.193)

    엉덩이 무거운 동서는 밉고 님 남편이나 시동생은 안밉던가요
    아니면 님 남편 시동생 다 열심히 일했는데 동서만 엉덩이 무겁던가요

  • 14. ㅇㅇ
    '18.8.4 9:44 PM (116.47.xxx.220)

    이여름에요?? 님이 꼰대아니고
    동서내외가 장애인아니고서야 가만히 앉아서
    얻어먹는게 미친거죠
    아니 뭐 돈이라도 내고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7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친정 02:19:26 20
1788536 이주빈도 ㅇㅇ 02:19:15 23
1788535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82 02:03:04 101
1788534 네이버페이 줍줍요 2 ........ 01:52:40 151
1788533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1 ㄷㄹ 01:51:10 148
1788532 10년 전세후 2 ... 01:49:04 258
1788531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2 김밥 01:31:31 573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2 ..... 01:16:25 873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4 김밥 01:09:52 680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359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1 00:50:12 1,284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931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265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943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46 도움이.. 00:37:11 1,582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1,026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679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318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3 습관 00:26:38 1,792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832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1 .. 00:23:28 933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858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54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724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