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은 글 공유할게요 나이때문에 조급한 분들 컴온~

... 조회수 : 2,666
작성일 : 2018-08-04 14:55:39

New York is 3 hours ahead of California,
but that doesn’t make California slow.

뉴욕은 캘리포니아보다 3시간 빠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캘리포니아가 뒤쳐진 것은 아닙니다.

Someone graduated at the age of 22,
but waited 5 years before securing a good job.

어떤 사람은 22세에 졸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5년을 기다렸습니다.

Someone became a CEO at 25,
and died at 50.

어떤 사람은 25세에 CEO가 됐습니다.
그리고 50세에 사망했습니다.

While another became a CEO at 50,
and lived to 90 years.

반면 또 어떤 사람은 50세에 CEO가 됐습니다.
그리고 90세까지 살았습니다.

Someone is still single,
while someone else got married.

어떤 사람은 아직도 미혼입니다.
반면 다른 어떤 사람은 결혼을 했습니다.

Obama retired at 55,
& Trump started at 70.

오바마는 55세에 은퇴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70세에 시작했습니다.

Everyone in this world works based on their time zone.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시간대에서 일합니다.

People around you might seem to be ahead of you
& some might seem to be behind you.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당신을 앞서가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당신보다 뒤쳐진 것 같기도 합니다.

But everyone is running their own race, in their own time.

하지만 모두 자기 자신의 경주를, 자기 자신의 시간에 맞춰서 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Do not envy them & do not mock them.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지도 말고, 놀리지도 맙시다.

They are in their time zone, and you are in yours.

그들은 자신의 시간대에 있을 뿐이고, 당신도 당신의 시간대에 있는 것 뿐입니다.

Life is about waiting for the right moment to act.

인생은 행동하기에 적절한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So, relax.

그러니까 긴장을 푸세요.

You’re not late.

당신은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You’re not early.

이르지도 않습니다.

You are very much on time.

당신은 당신의 시간에 아주 잘 맞춰서 가고 있습니다


*레딧이라고 미국판 DC 사이트에 올라온 글입니다

IP : 125.188.xxx.2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4 3:00 PM (211.231.xxx.126)

    좋은글 잘읽었어요
    행복하세요~~

  • 2. 가능성
    '18.8.4 3:04 PM (122.40.xxx.22)

    나이에 가능성을 가두지 말기..지금살고 있는 이시간이 나의 삶의 순간이기에..지금이순간의 삶에 집중합시다~

  • 3. ..
    '18.8.4 3:12 PM (223.62.xxx.122)

    네 이런 글 힐링되네요 고마워요

  • 4. 삶의열정
    '18.8.4 3:48 PM (203.251.xxx.176)

    지금 저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이네요. 고마워요

  • 5. say7856
    '18.8.4 4:02 PM (223.62.xxx.119)

    저도 우울한데 잘 읽고 갑니다.

  • 6. 아녹스
    '18.8.4 4:34 PM (211.44.xxx.42)

    좋은 글이네요...ㅜㅜ 감사합니다

  • 7. 아녹스
    '18.8.4 4:36 PM (211.44.xxx.42)

    근데 내가 아무리 이런 맘을 먹어도 주위에서 너무! 선입견 세우고, 기회도 안주고 그러면 너무 속상해요...
    감수를 해고 공부하러 왔음에도, 어떨 때는 너무 힘드네요...

  • 8. ..
    '18.8.4 4:45 PM (210.179.xxx.146)

    좋은 글 고맙네요 평소 생각이랑 비슷하네요

  • 9. sunny
    '18.8.4 4:49 PM (94.204.xxx.188)

    너무 좋은글..용기앋었어요 감사드립니다^^

  • 10. 감사감사해요
    '18.8.4 5:54 PM (211.246.xxx.239)

    50넘은 나이때문에 조급했는데 큰도움되네요

  • 11. 아앗
    '18.8.4 6:19 PM (175.223.xxx.51) - 삭제된댓글

    나이때문에 조금했던 일인... 위안받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12. 어머
    '18.8.4 6:19 PM (175.223.xxx.51)

    나이때문에 조급했던 일인... 위안받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13. ...
    '18.8.4 7:06 PM (14.45.xxx.115)

    나이때문에 조급했었는데 좋은글에 위안 받네요.
    세월이 야속하더라..

  • 14. 나이
    '18.8.4 7:19 PM (116.39.xxx.186)

    나이때문에 조급했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5. 감사
    '18.8.4 9:02 PM (112.165.xxx.121)

    저도 나이에 부담 느낄 때 종종 있는데
    읽으니 참 고마운 글이네요.
    좋은 글 퍼다주셔서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99 김병기 안 내치는 이유가 2 한숨 10:33:57 94
1787798 갤럽_ 대통령 긍정평가 60%.. 민주 45%, 국힘 26% 2 ... 10:32:23 69
1787797 오글거리는 상담기법은 ..ㅠ 1 ㅁㅁㅁ 10:31:22 84
1787796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고 기운 차신 분들~ 비법 좀 알려주세.. 피곤 10:31:00 65
1787795 나랑 잘 맞는 나라, 편안한 나라. 4 나라 10:28:25 148
1787794 예전에 강남에 경복여고, 경복아파트가 있었나요? 5 ㅇㅇ 10:26:55 132
1787793 제가 너무 유난인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31 ㅠㅠㅠ 10:21:27 905
1787792 요즘 졸업시즌에ᆢ 1 oo 10:19:31 173
1787791 [펌]30대 여성, 이민단속 ICE 요원 총격에 사망에 관하여 4 김어준생각 10:18:21 566
1787790 곧 손주가 태어나는데 21 ㅜㅜ 10:16:05 701
1787789 82는 호텔에 로망 있어요? 21 ..... 10:13:47 567
1787788 근데 전두환 ㄱㅅㄲ는 어떻게 나온 거죠? 13 ㅇ ㅇ 10:08:45 675
1787787 ktx 특실 맨 뒷좌석 어떤가요? 3 ㅇㅇ 10:08:23 286
1787786 이혜훈 , 통일교 '돈줄' 실세로 부터 고액후원받아 9 그냥 10:05:26 537
1787785 물가안정 착시… 더 ‘비싸진 밥상’에 서민들 ‘시름’ 5 ... 10:02:47 359
1787784 판다 또 들여오는 건 별로 안 반가워요 9 10:01:21 457
1787783 자식을 먼저 보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5 11502 09:56:38 1,591
1787782 열심히 물타서 빛보고 있는 주식들 3 상승세 09:56:09 925
1787781 숙지지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8 끝없이배움 09:55:18 421
1787780 "아내가 그날 방첩사에 채용된다"..질기디 질.. 5 그러고도남을.. 09:52:27 970
1787779 지루성두피에 마트용 샴푸와/ 생소한 비싼 샴푸 8 지루성두피 .. 09:51:51 304
1787778 그냥 생리증후군 생리 다 못 느끼고 안 하게 안 될까요 4 살려줘 09:49:24 248
1787777 저도 사형 봅니다22222 9 ㅇㅇ 09:49:04 872
1787776 보이스피싱범들 다 염전 노예로 보내 버리면 좋겠어요 1 .. 09:46:25 218
1787775 주사 감염 같아요. 1 우리 09:45:35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