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문형 에어컨 설치한 사람이

ㅇㅇ 조회수 : 4,844
작성일 : 2018-08-03 17:07:01
하루에 4시간정도 주말은 8시간정도 가동했는데도
전기료가 1만 5천원정도라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보니까 고층에 설치하면 큰 사고라서
한국에서 안파는건지

저러누절약형 에어컨을 그간
대기업에서 왜 국내에 안만들어 판걸까요

벽에 구멍내는걸 끔찍히 싫어하는저에게는
희소식인데...
IP : 211.36.xxx.1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8.3 5:21 P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

    소음이 굉장하다고 들었어요.

  • 2. 소음
    '18.8.3 5:22 PM (112.153.xxx.100)

    소음이 심하다더군요.

  • 3. ...
    '18.8.3 5:23 PM (61.78.xxx.18)

    저 쓰는데 항상 누진제가 문제죠 요즘 어떻게 4시간만 틀어요 저는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 근데 웃긴건 열효율 별로 안좋은 편이라 1등급짜리는 아니예요 효율이 별로 안좋은 편인데 감당하는 평수가 적어서 별로 안나오는가봐요 그래도 감사히 쓰고있어요

  • 4. 국내의 소비성향과
    '18.8.3 5:26 PM (211.229.xxx.30) - 삭제된댓글

    창문이대부분 옆으로
    유럽은 대부분 위아래로.

  • 5. ....
    '18.8.3 5:35 PM (223.39.xxx.98)

    저희는 방하나에 놨는데 제대로 막지도않고 창문틀에 올려두고 위에 공간만 스티로폼으로 막고 방문은 45도로 비스등히 열어둬서 방문앞에 냥이들이 배내놓고드러누워 뒹굴거려요 그앞에선풍기놓고 누워있으면시원해요 작년에도 한달내내 방문열어두고 틀고 선풍기 두대씩 돌렸더니 4-5만원 정도 나왔던거 같은데 방문꼭꼭 닫고 틀면 엄청시원하고 전기료도 적게 나올거예요 소음은 좀 심한데 더운거보다 시끄러운게 나아요 왜 일찍안샀나 그럽니다

  • 6. ...
    '18.8.3 5:38 PM (223.52.xxx.238)

    필요하면 그냥 사세요

    인기가 없으니 안 팔지
    괜히 안 팔겠어요?

  • 7. 인건비와 관련이 있어요.
    '18.8.3 5:43 PM (182.231.xxx.227)

    인건비가 비싼 미국 등은 실외기가 내장돼 있어 설치비 부담이 거의 없다시피한 창문형 에어컨 지금도 많이 팔리고 있고 또 설치해요. 지금도 LG 창문형 에어컨이 미국내 판매순위 1위예요.
    그런데 한국 중국 등 인건비가 개값인 후진국형 국가에서는 설치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으니까 실외기와 본체가 분리되는 형태의 고급형 에어컨이 주가 된 거죠. 제조, 판매사들이 에어컨 버블을 부추긴 것도 있고요.
    이제 한국도 설치비가 부담이 될 정도까지 되니까 최근들어 다시 창문형이 주목받고 있는 거예요.

  • 8. 한국은
    '18.8.3 5:45 PM (125.187.xxx.37)

    항상 신형 최고급형 최대용량 그런걸 좋아해요
    합리적 소비와는 좀 거리가 있는 국민성이지요
    17평 울엄마도 스탠드사셨어요
    그라고 전기료 걱정하길래 제가 화냈어요

  • 9. ..
    '18.8.3 5:48 PM (61.78.xxx.18)

    인기없지 않아요 중고가격 안떨어지는 물건이예요 심지어 잔고장이 없어서 중고로 여러번 팔려요 요즘은 엘지꺼 직구해서 사고 있어요

  • 10. 통닭날개
    '18.8.3 5:51 PM (223.62.xxx.245)

    4평형 창문형에어컨 작년에 사서 지금도 잘 써요
    전세집인데 주인이 실외기를 못달게해서 샀어요
    소음이 커서 에어컨을 가동시키면 tv볼륨을 더 키워야해요
    그것만 빼면 나름 시원하게 잘보내요
    평일 아침2시간 저녁 퇴근 후 6시간정도 틀고
    주말은 하루종일 틀고
    한달 전기세 5만원 내외로 나왔어요

    1인 가구라 평소엔 전기세 9천원 정도 나옵니다

    아,,,소음은 이제 적응했어요 ㅎㅎ

  • 11. ㅎㅎ
    '18.8.3 5:55 PM (218.237.xxx.203)

    이전부터 스텐드 맘에 안들어서 안사고 버텼는데
    창문형 나오면 생각해 보려고요.

  • 12. ...
    '18.8.3 6:00 PM (211.172.xxx.154)

    전 마루 창에 올려놓고 사용합니다. 단점: 소리가 시끄러워요.. 그리고 실외기와 분리가 되지 않아 더운 바람이 창문을 타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음-> 뽁뽁이로 막음.
    가장 큰 단점-소음....

  • 13. 저희는 두대사용
    '18.8.3 6:44 PM (221.141.xxx.150)

    설치가 간편하다,
    한달사용하고 베란다에 쌓아놔요.

  • 14. ....
    '18.8.3 7:07 PM (219.255.xxx.153)

    요즘은 선풍기 강으로 트니 선풍기 소리도 엄청 시끄러워요.
    미국에서 창문형 썼는데 소음은 참을만 해요

  • 15. ...
    '18.8.3 8:27 PM (125.186.xxx.152)

    시끄럽긴해요..

  • 16. ..
    '18.8.4 4:43 PM (110.10.xxx.157)

    소음 빼고는 다 괜찮은데 3단에서 제일 약한 1단으로 틀면 선풍기 강 정도 소음으로 참을만하네요.
    거실 벽걸이가 오래 되서 그런가 고장 나기 일보직전으로 냉기가 반은 줄어서 비상용으로 급히 샀는데
    부엌 창 에 설치 해서 같이 트니 시원하더라구요.
    나중에 작은 방 에서도 쓸 수 있을거 같아서 나름 유용할거 같고 갑자기 에어컨 고장일 때 비상용으로도
    요긴한거 같아서 잘 샀다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57 두바이 쫀득 쿠키 식감 넘 불호네요 ........ 14:22:07 9
1796956 세탁 건조 병렬이 훨씬 편하죠? ..... 14:22:00 6
1796955 꽁?돈 1000만원이 생겼어요. 투자하고 싶어요. 1 해피 14:21:22 44
1796954 정곡을 찌르는 타일러의 지적 14:20:38 81
1796953 여자쇼트트랙 보고 눈물 14:19:10 99
1796952 3기 신도시는 어떻게 되가고 있나요? ... 14:16:43 64
1796951 미국-이란 전쟁위험 있다는데도 주가는 안내리네요 4 라다크 14:15:33 217
1796950 40대 노처녀 유튜버 남자에 환장했나 1 14:13:23 232
1796949 금융지주만 모여있는 etf 어떤게 있나요?? 2 주식 14:12:19 204
1796948 50만원대에 산 포스코 홀딩스 어쩌면 좋아요 3 .. 14:08:16 727
1796947 여유돈 2-300 을 코덱스에 넣어야할지 고민이에요.. 5 .. 14:06:45 361
1796946 노량진 뉴타운과 올림픽훼미리 아파트 9 실천 14:04:28 365
1796945 냄비가 많은데 밑바닥이 둥근 웍만 주구장창 써요 6 ㅇㅇ 14:04:24 244
1796944 70년대 중반 동부이촌동 6 …. 14:01:35 290
1796943 알뜰폰+인터넷+TV 닉네** 13:59:04 107
1796942 요즘 재벌해체 재벌타도라는 말 안나오네.. 9 ㅇㅇ 13:57:22 258
1796941 셋이 있을때 11 ㄸㄹㅇ 13:53:10 547
1796940 방금 장동혁 봤어요 10 ㅇㅇ 13:51:39 1,157
1796939 나무 가지치기를 했는데 2 ... 13:51:17 218
1796938 Sk하이닉스 100만원 고지가 눈앞이네요 1 //// 13:49:59 752
1796937 옛날 사라다 만들기에 필수재료 11 사라다 13:49:33 563
1796936 유방암 관련 유투브 댓글들 9 ... 13:45:21 729
1796935 와우 하이닉스!!!!!!!! 3 ㅇㅇㅇ 13:44:11 1,597
1796934 미드 그레이 아니토미의 마크 슬론ㅠ 2 RIP 13:43:03 491
1796933 엄마가 주시는 용돈을 받을까요, 안받을까요? 8 안녕하세요 13:40:23 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