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찬들은 과거에 머물러있네요

바지사장 조회수 : 1,582
작성일 : 2018-08-02 18:02:45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431147?view_best=1

https://twitter.com/Next_people/status/1024917289613778944


퍼옴)))무브온은 일종의 진보주의 시민단체야.


진보계열인 만큼 그들이 지지하는 후보들 역시 진보진영의 사람들인데


무브온에서 논의를 거쳐 캠페인단이 구성이 되면


그를 위한 모금과 성명, 홍보활동과 오프라인 참여 등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게 돼.


버니 샌더스가 최종까지 오르지 못하고 힐러리를 지지했을 때 헌정영상도 만들고 그랬음.



아 현재는 트럼프에 맞서서(뭐 당연하지)


소송을 당하거나 탄압받는다고 평가되는 진보인사들을 옹호하고 지원하는 운동을 하고 있어.


그리고 NRA(총기협회)의 자금이 정치판에 흘러들어가는 것에 대한 반대운동도 하고 있지.



 


권순욱이 노사모나 무브온이나 동일한 부분이라고 했는데 얼추 맞음 ㅇㅇ



 


그런데 나는 이해찬옹이 당내 소통과 통합에서 이 무브온을 언급했다는 게 나로선 의문이 들어.


왜냐면 무브온은 당과는 상관없는 시민단체고 특히 진보진영 중 특정후보를 위하는


한마디로 선거철에 힘을 발휘하는 단체거든.


그러니까 평상시 당내 소통과는 거의 관계가 없어.


이쪽의 아젠다는 무브온에 참여하는 시민들 스스로가 결정하고 진행하게 되어있거든.


자발적 기부와 회원들의 지원금으로 단체를 운영할 수 있으니까.



무브온은 어디까지나 자발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독립된 시민단체이지


당 내부의 사정에 관여한다거나 당원 소통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어.


애초에 성격이 다른 집단의 예를 왜 민주당 소통의 방법으로 들고 나왔는지 모르겠다는거지.

IP : 210.96.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8.8.2 6:31 PM (82.43.xxx.96)

    뿐만 아니라 ,
    김경수랑 밥먹은 사진은 바로 올리시더니
    얼토당토 않는 특검 압색은 가만히 계시네요. 씁쓸하게..

  • 2. ...
    '18.8.2 6:54 PM (218.236.xxx.162)

    오늘 민주당 토론회 보라는 글 올라와서 뒤늦게 봤는데 질문에 막힘없이 시원시원 답변 잘 하시더군요

  • 3. 이해찬님이
    '18.8.2 7:09 PM (211.108.xxx.228)

    미래의 20년집권정당ㅁ 만들분인데 과거에 머물다니요.
    이해찬님이 대표해야죠.

  • 4. 무식한 찢가락들
    '18.8.2 7:18 PM (210.96.xxx.161)

    이해찬이 오늘 토론에서 무브온 언급하는거 보고 이거 정말 큰일 났구나 싶었다... 이정도로 멈춰져 계신분일줄은 몰랐거든 -댓글중

  • 5. 애잔들이라고
    '18.8.2 7:24 PM (125.177.xxx.55)

    별명 새로 생기셨던데요ㅠㅠ 이번 당대표 안나오는 게 나을뻔 하셨습니다

  • 6. ...
    '18.8.2 7:33 PM (218.236.xxx.162)

    또 네이밍질 하나보네요

  • 7. 자기분수
    '18.8.2 8:16 PM (106.252.xxx.238)

    이번에 당대표 나오면서 민낯 드러나고
    이미지 대추락중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64 6월에는 코스닥이 좀 오를까요? .. 17:33:07 6
1814363 남편이 제가 부럽다네요^^; 1 50대 17:20:20 586
1814362 치과에서 끼부리는거 봤네요 ㅋ 1 ... 17:20:11 598
1814361 "낙선,배신자 퇴출"  채상병 외면 ".. 9 나무 17:19:07 237
1814360 강아지 귀염증에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4 ... 17:17:13 83
1814359 옷 소비 기준을 찾았어요 6 .. 17:14:11 617
1814358 지금 오스트리아에요. 날씨 매우 더움 3 ..... 17:08:38 492
1814357 보험사 약관대출받아 삼닉스 매수 문의했다 혼났었는데 10 .. 17:08:07 594
1814356 주변 얘기 많이 하는 사람 1 A 17:07:57 334
1814355 새우버거 만들듯이 요 2 어떨까요 17:06:56 204
1814354 부산북구 시민들과 함께 12 ... 17:06:53 205
1814353 제미나이에 사주 넣어봤더니 저는 부동산 투자를 하라네요? 3 부동산 17:04:56 569
1814352 이번에도 출구조사 하나요? .. 17:04:44 73
1814351 연애시기를 놓치고 쭉 솔로로 사는사람 본적있으세요? 시기 17:03:06 194
1814350 말실수 ㅠ 1 에고 16:59:58 522
1814349 홀시어머니 건보료 9 건보료 16:59:47 710
1814348 정원오에대한 폭행전과 사실인가요? 13 정원오진실 16:59:03 427
1814347 이사하는데 조언 좀 배치도 16:58:34 133
1814346 위례 집 보러 갔다가…… 24 거지 16:56:40 1,554
1814345 하정우 “어머니 덕포시장에서 좌판하셨다, 이모가 돌봐주며 삼남매.. 3 ㅅㅅ 16:55:29 781
1814344 야채크래커 중국꺼네요 7 ㅇㅇ 16:55:01 444
1814343 비빔면 소스 집에서 만들수 있을까요? 10 ㅇㅇ 16:51:09 295
1814342 토론때 하정우한테 쳐발리던 16 16:41:39 883
1814341 난 배종옥 같은 엄마 다시 만나면(모자무싸) 7 123 16:41:11 1,016
1814340 진짜 민주당은 너무해요 16 .... 16:33:5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