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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명 어린이집 계란국에 계란 세개만 썼대요..

미쳐 조회수 : 3,392
작성일 : 2018-07-31 20:12:58

https://news.v.daum.net/v/20180730203923497

미칩니다.
사과는 7개로 나눠먹고..
식단에 감자튀김이면..감자과자 몇개에 케찹을..
15명이 고등어 반마리...
오죽하면 조리사가 청원 게시판에 폭로했는데
업무방해로 고소..
일부겠지요.
아니 아무리 일부라해도 그렇지..
아 진짜 너무 나쁘다..ㅜㅜ
IP : 223.62.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31 8:15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이런 일 드러나면 그 원에 보내는 엄마들이 일제히 그만둘 것 같아도
    거의 그대로 있는 거 보면 애엄마들은 괜찮은가보죠, 뭐.

  • 2.
    '18.7.31 8:27 PM (221.139.xxx.110) - 삭제된댓글

    일주일치 식단도 다 가짜예요
    제가 일하던 곳은 그랬어요
    우유천미리 가지구 원생20명이서
    나눠먹을때도 종종 있었네요

  • 3. 서울의달
    '18.7.31 8:48 PM (112.152.xxx.139)

    중3울아들 어린이 집에 다닐때 안간다고 때써서
    점심시간에 갔는데 아무리 세,네살 아기들이지만
    생선 작은 한토막으로 좁쌀만큼 떼어서 15명 아이들 먹이는거를 봤어요.
    바로 그만 뒀네요.

  • 4. 이런
    '18.7.31 9:47 PM (1.237.xxx.156)

    오병이어의 기적이네요

  • 5. 아는 어린이집인데
    '18.7.31 9:59 PM (175.223.xxx.159)

    선생까지 30명 정도돼는 어린이집 점심메뉴 닭곰탕에
    영계 한마리로 끓이라해서 먹은곳도 있어요

  • 6. ...
    '18.7.31 10:36 PM (183.97.xxx.194)

    어린이집에서 잠깐 알바한적 있어요
    실제로 저래요
    저 정말 놀랐어요. 손바닥만한 락앤락 통에다 담아온 반찬 몇가지로 몇십명 아이를 먹이더라구요. 그 음식 보육교사도 같이 먹고.. 애들이 배고파하고 더 먹고 싶어해서 제 식판에 담긴 음식까지 주고 나니 전 너무 배가 고파서 일할때 힘들었어요. 그후 우리 언니한테 절대 어린이집 선택의 첫번째 조건은 "식사"라고 했어요.
    근데 조카 어린이집 다닐때도 집만 오면 밥을 찾고 걸신듯린듯이 밥을 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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