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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하면서 낯 가리거나 내성적인 성격

ㅇㅇ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18-07-30 02:21:00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 앞에서
나는 수줍음많고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걸 노출 시긴다거나
낯가리는 성격이니 천천히 친해지는 편이다,
시간이 걸릴것이다,,라고 내 성향을 이해시키는 말해도 괜찮나요?
(자기를 싫어한다는 오해를 하지않게 하기위해..)
아니면 내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적당히 웃어주고
어색함을 티내지않는 태도를 보여야하나요.
중간에서 자유자재로 조절할수 있으면 참 좋은데...
IP : 211.36.xxx.1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딩 30년
    '18.7.30 2:26 AM (39.125.xxx.230)

    저도 50대 되어서야 안 건데요.....
    대부분의 사람들도 낯 가리고 내성적이지만
    노력하며 사는 거더라구요

  • 2. ㅠㅠ
    '18.7.30 2:28 AM (39.7.xxx.85)

    낯가리고 내성적이고 어둡고
    직원들과 어울리지 못한다고
    두곳의 직장에서
    권고사직을 당했었어요.
    ㅠㅠ

    결국 프리랜서하며 먹고사는데
    이것도 거래처상대하는 일이라
    점점 일거리가 없어지네요.
    ㅠㅠ

  • 3. ㅇㅇ
    '18.7.30 2:37 AM (211.36.xxx.136)

    아..그런건가요..잘 못어울리는게사회에서
    도태당할 이유가 되는건가봐요.ㅜㅜ
    다들 성격에 안맞아도 노력하는데 내세우면 안될 삘이네요..
    그러고 보니 저도 내성적이어서 싫은소리도 곧잘 듣고,
    낯가려서 미움받다못해 일에서 밀려났었어요
    분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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