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기자기 오손도손 안콩달콩 그런성향인데
제남편은 우직하면서 표현을 늘하진않아서 전그게 늘불만 .근데 막상 나좋다하고내게너무잘해주는남자는 내가 차버리고
제베프도 삼십년후 지금보니 우직한면이많고
옃튼 제가 편한하고 호감가는성격들은 제가가지지못한면을가지고있는사람들이네요 그래서 좋아서만나도 뭔가하나는 아쉬운면이 남아있고 그러네요 백프로만족은 없는거죠
왜 조금은다른성향이 끌릴까요
반대 조회수 : 557
작성일 : 2018-07-29 22:30:19
IP : 36.39.xxx.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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