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더워서 다들 힘든건 아는데 ..
어떤사람이 황당하게 제 잘못도 아닌데 버럭 화를 내는데 ..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퇴근하고 지금까지 기분이 뭣같네요..
사실 상처 잘 받고 소심한 성격인데 ..
꾹꾹 참고있는데 오늘은 참 힘드네요 .
그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잘 자겠죠?
속상하고 열받고 뭐 그러네요 ㅡㅡ
직장에서 어떤사람이 일방적으로 화를 냈어요.
.. 조회수 : 900
작성일 : 2018-07-25 23:38:51
IP : 1.238.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7.26 10:38 AM (116.47.xxx.220)미성숙한 사람이네요.
그런사람은 무시가 답이에요.
마음다친 티 내지 마세요.
쓰레기땜에 맘다치는거 자존심 상하쟈나요~
스스로도 알거고 여기저기 잘 싸우고 다닐걸요
본인얼굴 먹칠하고 다니게 냅둬요
점심맛있게 드시고 기분좀 풀리게 시원하고 맛있는 커피한잔 사드세요.2. ..
'18.7.27 1:05 AM (1.238.xxx.44)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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