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키 작다고 짧은 치마만 입었는데
아기 생기고 생전 처음 정강이 덮어주는 긴치마나 원피스들 사서 입고 다녔거든요
이게 오히려 애매한 비율을 가려줘서 더 나은 거 같아요
펑퍼짐해서 편하기도 하구요
이따 제사라 외출 준비하면서 적어봤어요 ㅎㅎ 아.. 가기 싫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긴치마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 조회수 : 2,020
작성일 : 2018-07-25 14:37:42
IP : 211.36.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7.25 2:41 PM (222.237.xxx.88)으아아~~ 이 더운데 제사라니! 제사라니!
조상께서 날씨 좋을때 돌아가주시는것도
자손을 크게 위하시는건데...
아무튼 화이팅!2. 저욤
'18.7.25 2:45 PM (223.39.xxx.162)이리 더운데 제사군요 ㅠ
저도 애엄마 되고 나서 작은 키고 뭐고 내가 편해야지 하는 생각에 롱치마 애용하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요 ㅎㅎ3. ..
'18.7.25 2:48 PM (218.148.xxx.195)완전 편해요~
착하시네요 ^^4. 마지막
'18.7.25 3:37 PM (118.221.xxx.53) - 삭제된댓글문장 때문에 글의 주제가 뭔지
하나도 안들어오네요.
하 제사...... 힘내세요............님.....ㅜㅜ5. ..
'18.7.25 3:39 PM (218.147.xxx.206)이 더운 날 ㅠㅠ 고생하셔요
다녀오시면 꼭 맛있는거 시켜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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