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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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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도 양보할 수 없는 것.. 있으신가요?

조회수 : 2,250
작성일 : 2018-07-25 11:02:14
그만큼 내게 소중한 것
뭐가 있으신가요?
IP : 110.70.xxx.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하고도 나누지 않는다는 권력
    '18.7.25 11:05 AM (203.247.xxx.210) - 삭제된댓글

    크거나 작거나 어미도 마찬가지......

  • 2. 왕이 아들하고도 나누지 않는다는 권력
    '18.7.25 11:06 AM (203.247.xxx.210)

    크거나 작거나 어미도 마찬가지......

  • 3. 음...
    '18.7.25 11:14 AM (175.209.xxx.57)

    그런 건 아직 없네요.
    자식한테 양보 못할만큼 나에게 소중한 게 없단 뜻인지
    자식이 그만큼 소중한 건지.
    둘 다인지.
    그렇네요.

  • 4. 주도권
    '18.7.25 11:45 AM (221.141.xxx.150)

    호적정리 똑바로 해야지
    위아래 안아무인은 사정없이 잘라버림

  • 5. ...
    '18.7.25 11:48 AM (222.236.xxx.117)

    전 아직 자식이 없고.. 저희 부모님을 생각해보면 없었던것 같아요.. 뭐 부모님한테 배운게 그것도 저도 없을것 같아요...

  • 6. ㅇㅇㅇ
    '18.7.25 11:49 AM (175.213.xxx.248)

    돈이요 ㅎㅎ

  • 7. ㄴㄴ
    '18.7.25 11:52 AM (125.178.xxx.212)

    음~닭다리??ㅎ 농담이구요..

  • 8. 권력 양보 못하는 부모
    '18.7.25 12:06 PM (122.128.xxx.158)

    늙어서 자식에게 버림받습니다.
    부모 죽이는 자식들은 돈보다는 부모의 권력에 억눌려 온 원한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9. ..
    '18.7.25 12:07 PM (59.20.xxx.28)

    아이에게 해가되는것만 아니라면 다 줄 수 있는데
    어쩌면 이런 마음이 아이를 해롭게 하는게 아닐까?
    그런 딜레마에 자주 빠져요.

  • 10. 초콜릿
    '18.7.25 12:20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숨겨놓고 먹는 유일한 것

  • 11. 음..
    '18.7.25 1:42 PM (27.1.xxx.155)

    자식키우면서 느낀점..

    내맘대로 안된다
    내가 남에게 무릎꿇는다면 그건 자식일일 것이다
    남의 자식보고 이러저러 말하지 말자..

    저희 큰애가 태어나자마자 아파서 산후조리도 못하고 3개월을 대학병원다녔는데..애간장이 녹는다는게 뭔지 알겠더라구요..목숨도 내놓을 수 있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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