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현실에서 잘 살고있는 중년아줌마입니다
꿈에 제가 아가씨였고 무슨 짝짓기 프로에 출연하게되었는데 가장 스팩좋은 남자가 제게 구애를 하더라구요 그 남자는 스팩도 좋지만 제남편처럼 바른생활 사나이 스타일이라 제가 흡족해했어요.
다른 남자들도 저를 맘에 들어했지만 그 사람이 제일 적극적이라 그 사람 부모님 시누이들과 함께 이불을 펴고 같이 누워서 이야기나누며 편안한집안인지 테스트해보는 시간도 있더군요.
꿈에서 깨서는 그래도 한동안 행복하더군요
설레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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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부탁드립니다
꿈해몽 조회수 : 621
작성일 : 2018-07-23 13:58:03
IP : 58.143.xxx.17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별 의미없고
'18.7.23 2:10 PM (175.198.xxx.197)꿈을 통한 대리만족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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