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기견 보호소 위탁운영하는 동물병원이요,,,

000 조회수 : 562
작성일 : 2018-07-22 08:06:07
공고기간 지나서 안락사 시키고도
입양된걸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안락사 기일 지키는걸로 알려진 동물병원인데
검색해보니 몇달전 공고기간 끝난 개들도 입양, 귀가, 자연사 만 있고
안락사는 없어서요 ㅠㅠ
입양을 염두에 두고 고민중이던 녀석이 있었는데 지금 보니
입양으로 표기돼있는데,,, 진짜 입양된것이기만을 기도해야겠지만
마음이 괴롭네요
IP : 180.65.xxx.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2 8:19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안락사 해놓고 입양했다고 하지는 않을거에요.
    입양할때도 신분증 확인하고 서류 다 작성하고 입양하는 거라서요.
    어차피 안락사나 입양이나 똑같이 지원금 받는건데 굳이 동물병원에서 거짓말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동물단체가 거점병원처럼 끼고 거기 있는 녀석들 열심히 입양보내는 경우도 있어요.
    수년전에 유기견까페 유사주였나, 해피엔딩레스큐였나. 신문기사에도 났었죠.
    안락사 0%라고.

  • 2. 000
    '18.7.22 10:00 AM (180.65.xxx.19)

    네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
    저랑은 연이 안 닿았지만 새 가족 만나 행복 누리길
    빌어주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75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3 금계국 09:02:29 94
1795874 부부간에 남편 왜저러는지 이해가안가요 부부 09:01:36 150
1795873 시모한테 애들 세뱃돈 주지 말라고 말하려구요 16 ㅇㅎ 08:57:28 585
1795872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3 궁금 08:56:59 144
1795871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lil 08:53:47 96
1795870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급질문 08:52:20 100
1795869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8 ㅇㅇ 08:52:01 1,066
1795868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2 슬리퍼(대학.. 08:51:27 134
1795867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1 긴급 08:50:35 116
1795866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1 A 08:49:47 210
1795865 제가 결혼할때 시모나이쯤 되어보니.. 9 ..... 08:44:00 781
1795864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12 부동 08:33:50 776
1795863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3 유튜브 08:30:48 809
1795862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1 !!! 08:22:58 323
1795861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3 Dd 08:19:01 318
1795860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2 독일 08:18:18 575
1795859 가족 돈문제 여쭤요 12 나나나나 08:15:10 1,163
1795858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ㅋ 3 ... 08:11:14 1,390
1795857 무주택이 집사도 유주택 되면 보유세 낼텐데 31 무주택 08:09:33 1,242
1795856 아이도 태어나고 인테리어도 새로 하는데 로봇청소기 1 08:09:25 448
1795855 50대 중반까지 살아보니 9 ㅇㅇ 08:01:04 2,309
1795854 올해는 떡이 4박스나 들어왔어요. 고지혈 약 먹어요 08:00:16 989
1795853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 6 07:53:04 1,101
1795852 김관 기자는 jtbc 퇴사 후 소식이 없네요 1 필리 07:52:38 761
1795851 군에있는 조카 7 세뱃돈 07:51:02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