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6촌이상은 친척도 아니죠?

00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18-07-18 16:31:24

부모님 세대들이야 사돈의 팔촌까지 알고 지내고 서로 의지하고 지냈지만

지금은 안그러죠?


3-40대만 되도 사촌하고나 알고 지낼까..


6촌이상 친척들을 힘들게 관리해야하나 해서요


경조사에 들러리로 인원수 채워주면 좋긴하겠지만 그거 하나 이유로

6촌이상 친척들까지 신경써줘야할까요?



IP : 119.75.xxx.1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8 4:33 PM (125.177.xxx.43)

    사촌이든 8촌이든 자주 봐야 의미가 있죠
    옛날에야 농사 지으니 다 모여살아서 가능한거고요

  • 2. ...
    '18.7.18 4:44 PM (221.151.xxx.109)

    따지고 보면 가까운 사이긴 한데
    제 마음 속 친척은 사촌까지...

  • 3. ..
    '18.7.18 4:55 PM (222.107.xxx.201)

    다들 결혼하고 조부모 돌아가시고 나니 사촌도 만날일 없어요.

  • 4. 딸 아이 회사 동료
    '18.7.18 5:08 PM (211.247.xxx.95)

    우리 딸보고 영화배우 닮았다고 실없는 소리 잘하는 남자 동료. 알고 보니 남편 외사촌 아들. 둘이 6촌 간이었죠.
    어렸을 땐 둘이 만난 적도 있었지만 어른들 돌아가시고 왕래가 끊기다 보니. 4촌 소식도 모르고 지내네요.

  • 5. 육촌이 뭐예요
    '18.7.18 5:09 PM (58.237.xxx.103)

    사촌,,,아니 형제간인 이촌도 남이나 마찬가지인 마당에

  • 6. 그쵸
    '18.7.18 5:17 PM (1.253.xxx.204)

    4촌은 어릴때 명절에 늘 봐왔으니 친하진않아도 다 알긴하죠. 연락도 가끔하고... 5촌은 이름도 존재도 몰라요

  • 7. ㅡㅡ
    '18.7.18 5:54 PM (119.70.xxx.204)

    지방이나 촌은 6촌까지는 친합니다 6촌이상 챙기긴
    친하게지내거나하지않음 힘들죠

  • 8. 그죠.
    '18.7.18 6:08 PM (58.125.xxx.211)

    요즘은 사촌 지간에도 보기 힘들어요.
    부모님 돌아가시니 사촌 어르신들도 뵙기 힘들고요.
    6촌.. 친척이긴한대, 위의 어떤 님 코멘트처럼 만나도 모르기 일쑤일 거에요.
    저도 6촌 오빠뻘 되시는 분.. tv에서 뵙니다. 헌재..나올 때마다. 그 분은 저를 봐도 6촌인지 모르실 거에요.

  • 9. 로라늬
    '18.7.18 6:16 PM (220.95.xxx.227)

    아부지 사촌들이 한두달에 한번씩 모이는데, 그래서 그런지 소식도 종종 듣고 그러네요. 경조사때 만나면 반가워 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9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천운이네요 10:10:29 85
1808698 버거킹 토스만 결제가능? 10:07:38 52
1808697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9 ㅇㅇ 10:07:19 127
1808696 50대 중반 건강… 2 10:00:56 508
1808695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10 . . .a.. 09:57:55 443
1808694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20 .. 09:52:51 1,644
1808693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6 ,, 09:52:34 310
1808692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명의 09:52:11 713
1808691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38 .. 09:44:13 862
1808690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19 꽃여조 09:40:22 612
180868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7 09:35:23 690
180868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362
180868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1 궁금 09:34:20 375
1808686 삼하 왜이래 19 ... 09:27:55 2,420
180868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4 용기내어 09:27:08 1,182
180868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09:22:48 1,121
180868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610
180868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4 지긋지긋 09:07:11 1,391
180868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521
180868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3 전세살이 09:02:12 1,560
180867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323
180867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0 ㅡㅡ 08:58:55 1,664
180867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682
180867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597
180867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7 .... 08:52:15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