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당근마켓 특이 약속법...

중고 조회수 : 2,198
작성일 : 2018-07-14 12:49:47
어제 밤 늦게 당근에 무료나눔 글을 올렸어요.
저희집쪽으로 오시는게 조건이었구요.
한분이 가져가시겠다고 했고 시간 여쭤보셔서
주말에는 웬만하면 시간 된다라고 보냈어요.
그러고 답이 한참이 없으셔서 전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가 답 보내고 한시간 후에
챗이 와있더라구요. 두시가 지난 시간 이었고..
언제쯤 오신다는 말이 없고 도착하기 한시간 전에
연락하고 가지러 온다는 챗이었어요...
일어나서 보고 대략 언제쯤 오시냐고 물었는데 여태 안읽으시네요;;

다른분이 가져가시겠다고 했는데 이분하고 약속을 잡은거라
일단 예약중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라;;;
가져가시겠다고 하시는 분은 당근 거래 없는 분이시고
나쁜분은 아닌거 같은데.. 제가 잘못한걸까요?ㅜㅜ
IP : 114.207.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18.7.14 12:52 PM (223.62.xxx.175)

    어정쩡이와는
    어떤 일도 안하는게 답

  • 2. ㅇㅇ
    '18.7.14 12:53 PM (61.106.xxx.237)

    그냥 두번째연락온사람한테 드리세요
    첫번째사람 무매너네요

  • 3. ㅇㅇ
    '18.7.14 12:55 PM (121.168.xxx.41)

    연락이 없어서 다른 분께 드리겠다고 올려보세요

  • 4. ...
    '18.7.14 12:56 PM (218.147.xxx.79)

    판매라도 안팔고 싶겠어요.
    무려 나눔인데 너무 무매너네요.
    예약중이라 답장보냈으니 그쪽에서 읽든말든 신경쓰지마세요.

  • 5. ..
    '18.7.14 1:34 PM (49.170.xxx.24)

    다른 분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59 역이민 x새끼들아. ... 20:02:29 52
1785858 ‘쿠팡 블랙리스트’ 제보자 “퇴직금 받은 근로자도 등재”...상.. ㅇㅇ 20:02:21 27
1785857 수시에 합격했다고 들었는데,포기하고 정시 쓸 수도 있나요? 3 수시 20:00:02 177
1785856 노션 구글 캘린더 등 써보신분 새해 첫날 .. 19:55:34 45
1785855 82쿡 게시판에 왜 자식 자랑하는지 알게 됐어요. 4 이제야 19:55:30 300
1785854 나솔사계 장미 빠르네요. 4 사계 19:51:59 351
1785853 (약스포)러브미 눈물 쏟으며 보고있어요 2 ㅁㅁ 19:48:40 536
1785852 송도순님 별세 슬퍼요 3 .. 19:45:59 685
1785851 이혜훈 지명에 이런 유튜버도 있네요 그냥 재미로 보시라고 9 19:42:38 385
1785850 성심당 70주년...레오14세 교황 축하 메시지 6 123 19:41:05 434
1785849 경도를 기다리며 여주 참 예쁘네요 5 oo 19:40:34 586
1785848 어떤 편의점 알바가.. 어서오세요..했더니 4 19:31:58 1,743
1785847 탈팡완료 1 드뎌 19:25:00 192
1785846 만두국을 양념간장 넣고 드시는 분 7 어느식 19:22:39 503
1785845 토정비결 왜 맞는거 같죠? 2 .. 19:21:42 584
1785844 이혜훈 12 헐 뭐지? 19:16:51 821
1785843 위고비나 마운자로 실비청구 해보신분 5 간절 19:15:51 911
1785842 요즘애들 대딩들 생파 안하나요? 3 ..... 19:13:49 592
1785841 종교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4 기다리며 19:13:13 764
1785840 올해 계획 있으세요 3 ㅡㅡ 19:05:35 586
1785839 노처녀 빨리 탈출하려고 급하게 결혼하면 19 ㅇㅇ 18:58:22 1,967
1785838 아이들 초충등 산출물 정리 5 ..... 18:56:05 466
1785837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끝나지 않을 전쟁과 다툼의.. 2 같이봅시다 .. 18:52:05 171
1785836 저한테 2000년은 엊그제예요 9 새해 18:51:49 909
1785835 13살 연상인 남편 할배가 다 됐네요 7 슬프다 18:47:27 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