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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 근처에 사는 친구찾을 방법이 없을까요?

유리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18-07-05 23:12:03
친구가 미국 시에틀에서 좀 떨어진곳 ..올림프스?라는곳에 살았었어요.
한동안 연락도 잘되고
친구가 제 전화 번호도 알고 그랬는데  중간에 제 번호가 바뀌기도하고 해서 연락이 끊 겼어요.
주소와 집전화 핸드폰을 알고 있었는데.. 번호가 바꼈는지 이사를 갔는지  다른사람이받고 ..연락이 안되네요.ㅠ
이번에 제가 10월쯤에 시애틀을 여행가게 되어서
그 전에 친구를 찾고 싶은데..
여러 경로로 알아 봤는데도 찾을길이 없네요.ㅠ
미국에 사시는분들은.. 어떤경로로 찾을수 있는지  방법을 아실까 싶어 실낫 같은  희망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이제 아이들도 다 키우고.. 자유로운 50대중반이되었는데 문득 문득 친구가 너무 그립네요.
학창 시절을 함께 했던 이 친구를 꼭 찾고 싶은데..무슨 방법 없을까 싶어서 82에 올려 봅니다....ㅠㅠ
자세히 쓴건 아니지만
개인정보 걱정하시는분들계셔서 ...친구 정보는 삭제 하겠습니다.
 

IP : 121.161.xxx.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5 11:35 PM (221.151.xxx.109)

    이름 정확히 영어 스펠링 알고
    지역 알면
    이런 저런 조합으로 검색하면 나올텐데요

  • 2. 저도
    '18.7.5 11:43 PM (211.104.xxx.184) - 삭제된댓글

    미국으로 이민간 친구 찾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연락끊긴지 오래되었지만 꼭 만나고 싶어요.
    7~8년 전 미국사시는 분 도움받아 미씨유에스에이?에도 찾는글 올려봤는데 허사였어요.
    83학번 sm여대 약학과 1학년에 이민간 친구...
    눈물나게 보고싶네요.

  • 3. 올림피아
    '18.7.5 11:55 PM (115.136.xxx.71)

    그 국립공원 있는 시애틀 근방 지역명이 올림피아 같아요. 저 거기 다녀왔는데 대도시도 아니고 한국인이 그렇게 많진 않았던 것 같던데요.....

  • 4. ...
    '18.7.6 12:07 AM (24.22.xxx.249) - 삭제된댓글

    kseattle.com,
    seattlemissy.com

    친구분이 보실 수 있으니 글 올려보시면 어떨까요.
    확인 가능한 이메일 정도 올려서요.

  • 5. 위의 분
    '18.7.6 12:11 AM (211.104.xxx.184) - 삭제된댓글

    혹시 워싱턴쪽은 싸이트 따로 없을까요?

  • 6. dd
    '18.7.6 12:16 AM (110.70.xxx.245)

    그 친구가 안 만나고 샆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세요?
    그리고 남의 정보를 이런데다 왜 올려요?

  • 7. 유리
    '18.7.6 12:37 AM (121.161.xxx.56)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친구 찾고싶은 간절한 맘으로..올린거고요..개인정보 노출은 저도 좀 걱정을 하면서썼는데..
    이정도 정보는.. 찾게되면 친구도 이해해 줄 친구라 생각합니다
    계속 연락 됐었고요..최근 몇년간 연락이 끊긴 거에요.
    제가 번호가 바뀌고 친구도 바뀌고..
    그래도.. 막연하게나마 친구를 찾을수도 있을거 같기도하고 연락은 끊겼지만 찾으면 또 엊그제 만났었던거 처럼 얘기할수 있을만한 믿음이 있는친구에요 .
    애들 통해서 페이스북이건 어디건 계속 노력해볼거에요.
    제가 시애틀에가게 되면 직접 거기서도 시도 해볼거고요.
    댓글주신분들 감사해요.
    위에 올리신 싸이트 에는 더 자세히 친구 정보 올려야될거 같은데 개인정보 얘기하신분 글을보니 좀 걱정이 되네요.ㅠㅠ

  • 8. Aaa
    '18.7.6 2:36 AM (49.0.xxx.102)

    미씨는 가입이 안되실거구
    미쿠에 올려보세요.
    가끔 그런글 올라오더라구요.

  • 9. 일방적
    '18.7.6 10:11 AM (125.141.xxx.5) - 삭제된댓글

    나도 20대에 10년이상 친했던 친구가,
    각자 결혼하면서 연락이 끊겼어요.
    이리저리 천신만고 끝에 연락이 닿아서 몇명이 같이 만났어요.
    그쪽에서는 우리들에게 연락을 하려면 충분히 했겠더라고요.
    그후 또 만나자, 전화번호 돌리고 어쩌구 난리치더니...또 잠수했어요.
    그쪽에서 그다지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 것였나봐요.
    말은 안해도..그런 분위기.

    이젠...연락 두절되었고...그리워도, 또다시 만나자고 안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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