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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한번보세요~

....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18-07-04 09:44:19
너무 파래요~
이번 태풍은
얌전히 지나가면서 이렇게 멋진 하늘까지 만들어주고 갔으니
착한태풍이었네요 ㅋ 
눈에도 많이 담고 사진도 많이 찍어놔야겠어요
중국미세먼지 오기전에..ㅜㅜ 에잇..
날씨는 덥지만 하늘이 너무 파래서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IP : 112.220.xxx.10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ainforest
    '18.7.4 9:47 AM (211.192.xxx.80)

    1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하늘이에요.
    공기도 깨끗하고 아침부터 기분 좋네요.^^

  • 2. 초록꿈
    '18.7.4 9:48 AM (211.206.xxx.7)

    여기는 창원
    아침 하늘보고 깜짝 놀랐어요.
    어제와 너무 달라서요~
    파란 하늘에 구름까지 둥실~
    이런 날엔 빨래 널고 싶어서 두탕째 하는 중이랍니다.

  • 3. ..
    '18.7.4 9:51 AM (222.237.xxx.88)

    아, 빨래 빨래...
    주부는 역시 일구덩이에서 못벗어나.. ㅠㅠ

  • 4. binibini
    '18.7.4 9:57 A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아침에 창문 열어 하늘 보고 너무 너무 상쾌하고 기분좋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와~~~하늘 봐!!!하고 혼잣말 했어요. 명품하늘이네요^^

  • 5. 어디에
    '18.7.4 10:04 AM (180.224.xxx.210)

    계신가요?

    서울은 오늘보다 어제 하늘이 정말 파랳던 듯 싶어요.

  • 6. 외쿡 같아요
    '18.7.4 10:10 AM (118.223.xxx.155)

    멋지네요 ㅎㅎ

  • 7. ...
    '18.7.4 10:17 AM (117.111.xxx.229)

    간만에 카메라꺼내서 찍고 있는데 건너집에서 오해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 8.
    '18.7.4 10:22 AM (49.167.xxx.131)

    저어릴때보던 하늘같아요.흰구름에 파란하늘 오랜만인듯

  • 9. ..
    '18.7.4 10:24 AM (1.253.xxx.9)

    진짜 간만에 파란 하늘이에요

  • 10. 아침
    '18.7.4 10:37 AM (121.137.xxx.231)

    5-6시 무렵 진파랑의 하늘이 진짜 좋더라고요.
    지금은 연하늘색에 구름이 멋지네요.

  • 11. 간직
    '18.7.4 10:50 AM (203.226.xxx.24)

    난 어제 운동가다 하늘을 봤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우리 어렸을 적 공해없던 시절에 봤던 너무나 이쁜 하늘색이
    뙇!!

  • 12. 밤에는 더더욱
    '18.7.4 10:59 AM (116.33.xxx.151)

    밤에 운동나갔다가 별생각없이 하늘봤는데 평소와는 달리 별빛이 초롱초롱했고 더 크게 보였어요. 화성은 더 붉고 선명하게 보였구요. 밤하늘 추천이요.

  • 13. 아기사자
    '18.7.4 11:19 AM (115.140.xxx.169)

    맞아요 서울은 어제하늘이 정말 이뻤어요
    사진찍고 구름 움직이는거 동영상 찍고..
    너무 좋았어요

  • 14. 쓸개코
    '18.7.4 11:44 AM (222.101.xxx.197)

    116님 어제 밤에 나갔다가 봤어요. 그 붉은별이 화성이었군요. 밤인데도 어찌나 깨끗하게 보이던지^^

  • 15. ...
    '18.7.4 11:47 AM (112.220.xxx.102)

    우와..화성이 보였어요?
    어제 경남쪽은 밤에도 계속 비왔어요
    오늘 밤 한번 기대해봐도 될려나요 ㅎ

  • 16. ^^
    '18.7.4 11:59 AM (116.121.xxx.23)

    하늘 뭉게구름이 예술이길래 아침 살림 대충 하고 침대 누워..
    눈 부신 하늘 바라보다 그대로 잠들었어요.
    오랜만에 하늘 보기 넘 좋았어요^^

  • 17. 저도 어젯밤
    '18.7.4 12:17 PM (58.233.xxx.188)

    도시에 살면서 그리 많은 별은 요 근래에 처음 봤네요. 게다 보석 박은 것처럼 쨍하니 빛나더라구요.

  • 18. 파란하늘 열리자마자
    '18.7.4 12:26 PM (211.219.xxx.215)

    탄성은ㄴ 일분
    곧바로 세탁기 돌리고 빨래 널기시작함........
    그리고 다시 감상중입니다...
    목욕하고 나온 기분이에요

  • 19. 쓸개코
    '18.7.4 12:54 PM (222.101.xxx.197)

    저도 빨래 널었습니다.ㅋ

  • 20. 어떤 명작보다
    '18.7.4 2:43 PM (49.175.xxx.168) - 삭제된댓글

    더 뛰어난 파란하늘과 하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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