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연하남이랑 결혼하는 여자들 많나요?

아함함 조회수 : 6,780
작성일 : 2018-07-03 13:32:45
연예인보면 13살 연하랑 사귄다는 뉴스 어제 본거 같은데.

연하남 실제 사겨본 분들 어떤가요?
IP : 223.38.xxx.7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7.3 1:37 PM (163.152.xxx.41)

    통계청 자료보니
    작년 혼인가구 20퍼센트 육박

  • 2. 예전보다는
    '18.7.3 1:39 PM (14.138.xxx.117)

    늘었어요 여기저기 있네요

  • 3. 현현
    '18.7.3 1:42 PM (222.106.xxx.35)

    저도 그렇고 주위에도 꽤 있어요

  • 4. 능력있으면
    '18.7.3 1:42 PM (119.202.xxx.159) - 삭제된댓글

    연하남요 연하남 유독 싫다고 강조하는 여자들은 자기들이 능력없고 기대고 싶어서그래요

  • 5. 요즘들어
    '18.7.3 1:42 PM (123.214.xxx.149)

    주위에 눈에 보이기 시작하네요

    최대 아홉살차이까지..

  • 6. 요 몇년 사이에 많이 늘긴했더라구요
    '18.7.3 1:57 PM (14.36.xxx.234)

    인간 관계 좁은 제 주변에도 여섯커플이 연상연하에요. 다섯살까지 차이나더라구요.

  • 7. ;;;
    '18.7.3 1:57 PM (59.23.xxx.202)

    네네 거짓말안하고 정말로 주위에 10명중9명 다 연하남이랑 결혼했어요
    나이도 제각각 거의 3살 4살 6살 차이 제각각이네요
    서로 죽고못살더라구요 깨쏟아져요

  • 8. ...
    '18.7.3 2:00 PM (218.55.xxx.93) - 삭제된댓글

    제 주위에도 30살 넘어서 결혼한 사람들 중 연하와 결혼한 사람들 꽤 됩니다.
    최대 6살 차이까지 봤네요

  • 9. ....
    '18.7.3 2:05 PM (119.69.xxx.115)

    40대에 결혼 한 지인 4쌍 중 3쌍이 연상연하커플..

  • 10. 위에
    '18.7.3 2:05 PM (175.223.xxx.99)

    능력있으면 연하남 유독 연하남 싫다는 여자들은 무능력에 기대고 싶어하는 여자라는 분 진짜 너무무식한거아닌가요....어떻게 저런 의식을 가지고 있는건지

  • 11. ㅇㅇ
    '18.7.3 2:06 PM (121.162.xxx.35)

    그러고보니 저 능력 없으니 연하남 싫네요.

    그렇다고 남자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지만
    남자가 자기 연하라고 무조건적인 이해 바라고 기대려고 하면 정떨어지죠.

    여자보다 나이 어리다고 평생 남자가 갑질 시댁이 갑질할거 생각하면 연하 질립니다.

  • 12. ??
    '18.7.3 2:12 PM (59.23.xxx.202) - 삭제된댓글

    근데 연상이랑 겨혼한다고 남편갑질 시댁갑질이 없던가요????????
    정말 결혼은 나이랑 전~~~~~혀상관없는거같아요
    인성!!!!!!!나이가 적으나 많으나 인성에서 갈리는거같아요

  • 13. ??
    '18.7.3 2:13 PM (59.23.xxx.202)

    근데 나이많은남자랑 결혼한다고 남편갑질 시댁갑질이 없던가요????????
    정말 결혼은 나이랑 전~~~~~혀상관없는거같아요
    인성!!!!!!!나이가 적으나 많으나 인성에서 갈리는거같아요

  • 14. 제 친구중에는
    '18.7.3 2:13 PM (211.186.xxx.158) - 삭제된댓글

    전 친구가 별로 없어서^^;;

    결혼한 친구 8명중에
    세명이 한살 연하랑 했어요.

    한명은 28살때 24살 남자 만나서 결혼.
    한명은 35살때 34살 남자 만나서 결혼.
    한명은 37살때 36살 남자 만나서 결혼.

  • 15. 제 친구중에는
    '18.7.3 2:14 PM (211.186.xxx.158)

    전 친구가 별로 없어서^^;;

    결혼한 친구 8명중에
    세명이 연하랑 했어요.

    한명은 28살때 24살 남자 만나서 결혼.
    한명은 35살때 34살 남자 만나서 결혼.
    한명은 37살때 36살 남자 만나서 결혼.

  • 16. ㅇㅇ
    '18.7.3 2:36 PM (121.162.xxx.35)

    ??/ 안그래도 갑질하는데, 남자가 연하면 무슨 원죄처럼 갑질 당해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죠.

    제가 겪었던 연하남은 인성도 그냥 그렇고 중재능력이 엉망이라 최악이었어요.

  • 17. 아이고 의미없다.
    '18.7.3 3:35 PM (123.212.xxx.56)

    둘이 좋으면,별 의미없어요.
    결혼에 공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저 50대인데도 친구들중 10%정도는 연하랑 했어요.
    1~2살은 연하축에도 안 들죠.
    7살~3살 연하...
    제 친구들이 만혼이 많긴했어요.
    30대에 같은 30대랑 했으니...

  • 18. 2,6,9,10 사겨봄
    '18.7.3 6:04 PM (115.93.xxx.76)

    사람마다 다른데
    어떤 연하는 절대 누나라고 안 부르고
    지가 리드할려고 데이트 비용도 다 내려고 하고 오바하는 애도 있었고
    9,10살 차이 많이 나기 시작하니 경제력 차이가 커져서
    제가 더 부담하는 경향 생기는데
    돈은 아무나 여유 있는 사람이 내면 되는데
    지가 대쉬하고 매달려서 사겼는데
    마치 연하인게 벼슬인지? 착각하는 애도 있었어요

    근데 사람의 차이이지
    연하라고 해서 딱히 다를건 없는 것 같아요

    결론은 연하보다 오빠가 나은데 내가 늙으면 오빠 중에 건강한 사람이 없다

    오빠~~~~ 라고 불러보고 싶네요 ㅋ

  • 19. 무식하긴?
    '18.7.3 6:19 PM (221.164.xxx.176) - 삭제된댓글

    남의리플에 무식하다고 답글다는 사람 진짜 재수없네요
    유난히 연하남만 나오면 파르르 떠는 사람얘기한건데
    찔리나보네요

  • 20. ㅇㅇ
    '18.7.3 7:05 PM (121.162.xxx.35) - 삭제된댓글

    윗님 님이야 말로 모르는 사람 무능하고 의존적인 사람으로 폄하하지 않았나요?

    혹시 무식한게 찔려서 파르르하신거면 죄송요 ㅋ

  • 21. 저는
    '18.7.4 1:47 AM (97.70.xxx.183)

    연하랑 결혼했어요.
    30대초에 소개팅 나오는 30대 중반 남자들 갈수록 별로더라구요.
    연하는 원래 생각없었는데 같이 일하던 연하랑 그냥 했죠.
    나이 많은 남자도 사겨봤는데 남자는 어리나 늙으나 철없고 다거기서거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41 커피 끊고 생긴 변화 .. 12:54:03 70
1795440 20대 연애 팥붕 12:47:25 103
1795439 올겨울 다끝났을까요? 따뜻해서 좋네요 4 설연휴 12:39:12 438
1795438 뒷모습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 부부 11 이뻐 12:38:41 513
1795437 독감 걸렸는데 시가가요 ㅎ 12 ... 12:38:17 349
1795436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 4 집값내려라!.. 12:34:34 217
1795435 코다리조림 김냉 보관시 ... 12:34:19 48
1795434 20대 아들돈 얼마정도 있는지 묻는게 잘못된건가요? 23 12:30:13 821
1795433 김민석 문자 받으신 분??? 6 에휴 12:28:47 408
1795432 공기가 너무 안좋네요 4 싫다 12:28:28 279
1795431 풍향고에서 이성민씨 8 123 12:24:38 858
1795430 완벽한 주말이예요 4 12:22:49 619
1795429 한국이랑 운전 반대 방향인 나라 4 .. 12:19:08 339
1795428 동계올림픽 끊은 거 쇼트트랙 때문 7 .. 12:15:17 923
1795427 요즘 되는일이 없네요 1 요즘 12:14:26 341
1795426 아빠없는 아이한테 아빠 왜 없어? 너네 아빠 어딨어?라고 물어보.. 13 11 12:12:39 865
1795425 우울할때 도움되는것들 공유해주세요~ 11 우울 12:11:09 402
1795424 하프파이프 경기,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1 하프파이프 12:09:54 245
1795423 강득구 거짓 해명 3단계.jpg 14 뭐래 ㅋㅋㅋ.. 12:07:53 466
1795422 친정엄마 생각하면 가슴답답 9 구름 12:07:08 738
1795421 자식이 결혼하고 시부모님 살아 계신 낀 세대 분들 명절 어떻게 .. 7 궁금 11:57:35 1,024
1795420 청소 여사님 청소 ㅜㅜ 12 ... 11:56:06 1,462
1795419 만두소로 돼지고기는 볶는 게 낫지요? 10 만두 11:52:30 458
1795418 내 부모가 이런 인간으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절연할것 같아요(극혐.. 6 ... 11:46:51 1,028
1795417 사법개혁을 미루는 정치, 공동선을 늦춘다 3 위임받은권력.. 11:40:58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