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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화장에 대해 암 생각없었는데... 눈으로 보니 이건 아니다 싶네요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18-07-01 00:25:38
저 지금 서울 모처 편의점인데...
남녀 초등 고학년쯤 된 학생 4명이 어른없이 먹을거 사가는데
와 여자애는 한 140센티 될래나 말래나 한 아이가
이차성징도 아직 안온거 같은데
추리닝 핫팬츠 입고 립스틱 새빨갛게 눈화장 쌔까맣게 하고 있는데
약간 레옹에서 나온 여자애 같기도 한 느낌이지만
딱 위험해 보이네요. 바로 소아성애자 표적이 될거 같아서 불안...
저도 딸 키우는데 절대 사주지 말아야겠다 스마트폰보다 화장이 더 문제다 싶어요
IP : 175.223.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 12:34 AM (180.71.xxx.169)

    여기서는 중딩들 화장하는 것도 귀엽네 어쩌네 관대하던데 저는 그것도 이해안돼요.
    안하는 애들이 거의 없던데 그냥 사회분위기가 중딩 화장은 인정해주는 걸로 되나봐요.
    사춘기 애들이 부모말 절대 안듣고 학교에서나 좀 강력하게 규제해주면 될 거 같은데 학생인권 어쩌구하면서 샘들도 포기한 상태 같음.

  • 2. ..
    '18.7.1 1:31 AM (211.172.xxx.154)

    화장품 회사들 광고, 판촉 덕분이죠.

  • 3. ...
    '18.7.1 2:01 AM (211.36.xxx.169)

    여기 글에도 초딩 딸 화장 허용한단 댓글이 99%던데요.
    화장하는 초딩들이 공부도 잘한다며 영재고 영재원 갔다고 얼마나 자랑하던지...
    공부만 잘하면 뭘하든 상관없다가 대세.
    피부손상 걱정되면 고급화장품 사주면 된다가 대세.
    엄마가 직접 초딩 딸 화장품 사준다가 대세.
    초딩화장 반대하는 사람들을 인권 개념 없는 꽉막힌 꼰대 취급하던데요.

  • 4. 화장은 반대하지민
    '18.7.1 6:25 AM (59.6.xxx.151)

    화장해서 소아성애자 표적이 된다는 건 전혀,,
    우선 소아성애자는 어른 같은 어린 아이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아이를 좋아하는 거에요, 과하게 아이같은 여자만 좋아하는 것도 비슷한 심리.
    성인여자에 대한 성범죄도 그 여자가 섹시하거나 혹은 그런 차림이라 하는 거 아닌 것과 같습니다

  • 5. 화장은 반대하지민
    '18.7.1 6:26 AM (59.6.xxx.151)

    그리고요
    부모말 안 듣는 사춘기 애들이 학교 규제 지키진 않죠

  • 6. ...
    '18.7.1 9:07 AM (211.58.xxx.167)

    화장품 회사 문제에요

  • 7. 전 원래반대
    '18.7.1 9:15 AM (115.140.xxx.180)

    교칙좀 강화시켰으면 좋겠어요 학생인권은 있고 선생인권은 어디에서도 보호를 안하주네요

  • 8. ...
    '18.7.1 9:31 AM (223.62.xxx.156)

    부모가 화장을 허용했는데 학교가 강력규제해봤자 소용 없음.
    부모들이 화장 규제하는 학교를 학생 인권 탄압하는 무개념으로 몰아붙임.

  • 9. i88
    '18.7.1 12:24 PM (14.38.xxx.118)

    부모가 안 사주면...
    문방구같은데서 조악한 저질의 화장품 사서 바르는것도 문제에요.
    거기 뭐가 들어있을줄 알구요...ㅜㅜ

  • 10. 버스
    '18.7.1 4:42 PM (211.108.xxx.4)

    버스에서 등교하는 중딩 아이를 봤는데 완전 분장수준
    파운데이션 두껍고 펄들어간 아이쉐도우에 아이라인 볼터치에 쉐딩 입술은 엄청 빨갛게 칠하고 마스카라까지
    어른도 신부화장때나 할법한 수준으로 하고 머리도 세팅을 한건지..진짜 깜짝 놀랐어요
    동네 오고가는 중딩들 입술이나 붉게 바르고 피부톤 정리나 했던데..규제해도 안된다 하지 말고 최소한 학교갈때만이라도 안하게 하면 안되나요?
    장시간 앉아 있는데 그러고 있음 어린피부 다 상하겠어요
    주말외출때나 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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