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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문의 드려요 ( 캣맘님들)

ㅇㅇ 조회수 : 883
작성일 : 2018-06-28 17:56:25
오늘처럼 억수같이 퍼붓는 장마철엔
사료 어떻게 주세요?
빗물에 불텐데 어쩌나 싶어요.
이런날씨에 냥이들은 어디서 있을런지
IP : 115.161.xxx.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요
    '18.6.28 6:03 PM (14.52.xxx.157)

    기다렸다 주기도 하고
    요즘엔 방울토마토 살때 쓰이는 네모난 뚜껑있는 플라스틱
    용기에 줘요
    뚜껑이 있어 비도 안새고 먹을때보니 머리로 뚜껑열고 잘먹네요~

  • 2.
    '18.6.28 6:06 PM (175.193.xxx.150) - 삭제된댓글

    개집 사서 저희 빌라 주차장 화단에 뒀어요.
    겨울엔 고보협에서 겨울집 사서 놨는데 주로 개집에 들어가서 먹더라구요.

  • 3. 오 굿 아이디어
    '18.6.28 6:10 PM (58.236.xxx.205)

    오늘은 그걸로 줘야겠어요.

  • 4. 원글
    '18.6.28 6:14 PM (115.161.xxx.98)

    오 네네 박스 그거 있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애들 몸에 비 맞으며 먹나요?
    뭔가 박스 같은 걸로 몸 가릴 걸
    갖다놔야 하나 싶고 답답하네요.

  • 5. 저는
    '18.6.28 6:14 PM (121.173.xxx.182)

    작은비닐에 넣어 주던곳에 던져놓으면 가져가기도하고
    담날보면 그냥있기도 하더라구요

  • 6.
    '18.6.28 6:30 PM (110.12.xxx.137)

    바람불면 날아가요

  • 7. 비가 소강상태이다
    '18.6.28 6:34 PM (211.205.xxx.101)

    싶은 얼른 내려가서 ,다행인지 주택가라서 제 차밑에 사기그릇에 부어주고 와요.
    얘들도 비그치면 얼른 나와서 밥 찾아 다니네요.
    장마철엔 밥주기 힘들죠.ㅜㅜ

  • 8. 원글
    '18.6.28 7:26 PM (115.161.xxx.98)

    전 산이 있는 공원쪽이예요 ㅠㅠ
    먹이 놓던 곳은 그냥 꽃밭이라
    하늘에 막아주는게 없네요.

  • 9. ...........
    '18.6.28 7:46 PM (180.66.xxx.184) - 삭제된댓글

    정말 겨울도 그렇지만 여름, 장마철도 너무 싫어요..ㅠㅠ
    털 많은 냥이들이 얼마나 힘들지, 비는 어디서 피할지 걱정만 돼요.
    전 비 안 맞게 급식대 작게 만들어서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뒀어요.
    젖지 않으니 비 조금 내리거나 그치면 와서 먹능것 같아요.

  • 10. ...........
    '18.6.28 7:46 PM (180.66.xxx.184)

    정말 겨울도 그렇지만 여름, 장마철도 너무 싫어요..ㅠㅠ
    털 많은 냥이들이 얼마나 힘들지, 비는 어디서 피할지 걱정만 돼요.
    전 비 안 맞게 급식대 작게 만들어서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뒀어요.
    젖지 않으니 비 조금 내리거나 그치면 와서 먹는거 같아요.

  • 11. 저는
    '18.6.28 9:34 PM (14.52.xxx.157)

    그래서 나무옆에 큰돌몇개로 네곳으로 테두리만들어 플라스틱이 움직이지않게 막아놓아요
    아이들도 비그치몃 잠깐씩 나와 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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