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참의미도 없는일에

tree1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18-06-26 19:23:19
시간을낭비하고 고통받앗네요
원래 인생읔
자기 가족하고
남친밖에 없는데
그외 누가
자기가 잘되기를 뉸꼽만큼이라도 바라고
관심이나 잇나요
그런데
친구라니
그런것들 때뮨에
1초라도 고통받다니요
1초라도 에너지와 시간을 쓰다니요
그냥 별 희한한알이 다 잇네 하면서
바로 잊어야 하는
아니 당근 절로 잊혀져야 하는 것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앗던 것인가

말도 안되는 상황이엇군요

그런 년들은
아무가치도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앗는데
내가 잇지도 않은 미로속을 헤매엇균요

내가 가진 소중한 것들에
시간을 보내야하는거군요

나도 남들만큼 다 갖고 잇고
그럼 내가 도대체
왜 고통받아야 됩니까

갑자기 어떻게 이런 생각이 들엇는지는 모르겟는데
이러하네요



IP : 122.254.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든경험은
    '18.6.26 7:25 PM (175.197.xxx.44) - 삭제된댓글

    의미있고 값지고 교훈있다 생각해요
    사실 인생에 답이 있고 통계도 있고 이론도 있고 수치도 있지만
    개개인에게는 모든게 새롭고 처음이잖아요

    늦었을때가 가장 빠른때이고 지금 느꼈을때 하면되고요
    그게 인생같아요

    후회하지마시고 앞으로 치고 나가세요

  • 2. 도돌이표
    '18.6.26 7:30 PM (175.212.xxx.168)

    악마년 - 소설 - 영화 - 정치 - 다시 악마년..

    오늘 순번은 악마년이네요.

  • 3. tree1
    '18.6.26 7:32 PM (122.254.xxx.22)

    그게 어때서요
    관심사가 그건데

  • 4. 도돌이표
    '18.6.26 7:33 PM (175.212.xxx.168)

    그래서요?
    그냥 그렇다고 적은 것 뿐인데?

  • 5. tree1
    '18.6.26 7:37 PM (122.254.xxx.22)

    악플에 많이 시달려서 좀 예민하고
    도돌이표에서
    악플의 향기를 느껴서
    ㅎㅎㅎ
    댓글은 그런의도 아니엇나요??????

    ㅎㅎㅎㅎ

  • 6. tree1
    '18.6.26 7:39 PM (122.254.xxx.22)

    아니엇음
    미안해요

  • 7. ㅇㅇ
    '18.6.26 7:40 PM (125.178.xxx.212)

    하루종일 비가 많이 와서...

  • 8. gooutona
    '18.6.27 1:32 PM (175.115.xxx.168) - 삭제된댓글

    tree님은 내현적 나르시스트인것 같네요
    이 글 한번 읽어보세요
    https://namu.wiki/w/내현적 자기애

  • 9. gooutona
    '18.6.27 1:36 PM (175.115.xxx.168)

    tree님은 내현적 나르시스트인것 같네요
    이 글 한번 읽어보세요
    https://www.google.co.kr/url?sa=t&source=web&rct=j&url=https://namu.wiki/w/%EB...

  • 10. ㅇㅇ
    '18.6.28 11:02 AM (118.36.xxx.165) - 삭제된댓글

    gooutona님, 트리님을 왜 그렇게 보는지 님이 느끼는 예좀 말해줄수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8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 06:53:10 102
1786237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1 ㅇㅇ 06:45:32 143
1786236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2 06:36:29 189
1786235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2 . 06:35:10 356
1786234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260
1786233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4 ..... 06:16:17 343
1786232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1,020
1786231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7 .. 04:49:07 2,466
1786230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242
1786229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3 ........ 04:38:29 1,240
1786228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146
1786227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077
1786226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436
1786225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660
1786224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803
1786223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20
1786222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1,050
1786221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4 딜레마 01:42:09 4,114
1786220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5 미치광이 01:34:44 1,660
1786219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1,058
1786218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6 .. 01:01:36 1,568
1786217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969
1786216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8 나락바 00:59:32 5,818
1786215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746
1786214 Ai 사주보니 00:47:09 706